저는 이제막 40대 여성 입니다 최근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많이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삶이란 인간관계란 뼈저리게 알게되었습니다 저의고민을 털어놓고 싶은데 친구 가족 한테는 말할수 없는 상황이고 매일매일 고통스럽습니다 답답하기두 하구요 삶이 끝내고싶을 정도로 힘듬니다 같이 이야기 나눠어줄 분이 계실까요?서로 응원 하는 맘으로 힘드신 분들 끼리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