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대개 평균 수명을 채우지 못하고 운명을 달리한 사람에게 무조건 죽은 자만 블쌍하다 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나는 항상 이렇게 주장한다. 왜? 죽은자 보다 산사람이 험한 세상을 살려면 고통이니 더 불쌍하다고 얘기한다.
이미 죽은자는 본인의 생명력이 다했기에 감정을 상실해서 이성적 판단을 할 수없어 편안한 상태다.
예를 들어보면 나는 제일 행복한 순간을깊은 잠에 빠져 모든 의식이 멈췄을때라
생각한다. 그 시간은 고통도 걱정도 없는무아지경속 순간으로 죽음상태로 보기때문이댜.
결코 죽음을 찬양하는건 아니다.
평상시 일이 꼬이고 하는 일의 실패로 고통이 따르고 돈 때문에 근심걱정이 생겨 희망이 없다고 생각되면 부질없는 잡념으로 이어질 때가있다.
세상은 공평하다고 여긴다. 모든 개인과가정에는 아품과 불행을 갖고 있는듯 하다.
그런고로 현재의 삶이 힘들고 희망이 보이지 않지만 가족에게 불행을 주지 않도록 이시간도 최선을 다하고 가장의 의무이행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우리 함께 은실희 공간에서 위로하고 격려하며 활동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