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연을 잠깐 소개합니다.
내나이 60후반 은퇴 후 본의 아니게 수원에 정착하여 살고 있습니다.
옛말에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은퇴전에는 박봉이지만 신분은 보장된 직장에서 아무런 대과없이 명예롭게 퇴직을 하였지요.
히지만 퇴직후 시주팔자에 없는 금전운을 쫓아 탐욕스런 마음으로 주식단타에 빠져서 갖고있던 여유 노후자금은 물론대출까지 받아 너무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현재는 4년째 아파트경비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면서 대출 갚느라 노년을 소비하고있는 자신이 한심 하기만 합니다.
여러분도 가입인사와 함께 사연을 소개하고 위로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