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증시, 과열인가? (아니오!)
현재 한국 증시는 버블이 아니라 이익 체력이 좋아진 만큼 정당하게 오르는 중입니다 [01:11].
올해 코스피 상장사 순이익 추정치가 과거 250조 수준에서 500조까지 가파르게 상승 중이며, 산술적으로 지수 6,600선까지의 업사이드도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02:13].
2. 패시브(Passive) ETF의 함정
나스닥 100을 그대로 추종하는 타이거(TIGER)나 코덱스(KODEX) 같은 패시브 ETF에 약 20조 원의 돈이 묶여 있습니다 [09:35].
하지만 지수가 횡보하거나 하락할 때 패시브는 속수무책이며, 특히 하락장에서 위험한 **레버리지(TQQQ 등)는 원금이 녹아내리는 '하락의 스파이럴'**에 빠지기 쉽습니다 [11:41].
3. 이제는 '액티브(Active)의 시대'
과거에는 시장 전체가 비슷하게 움직였지만, 지금은 '황금'과 '똥'이 명확히 나뉘는 시대입니다 [12:25].
실력 있는 국내 매니저들이 운용하는 액티브 ETF는 나스닥 지수가 20% 오를 때 최대 75%까지 수익을 내며 압도적인 성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07:31].
4. 결론: 국내 매니저의 실력을 믿으세요
미국 지수가 주춤하더라도 좋은 종목을 골라 담는 액티브 전략은 여전히 두 자릿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14:59].
막연한 공포나 포모(FOMO)에 휩쓸리지 말고, 이익 체력이 뒷받침되는 국내 증시와 검증된 액티브 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할 때입니다 [15:07].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