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성의없어 보입니다 그냥 무료관람해도 보고싶지않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입장료10.000원씩이나 주셨으니 실망이 크셨겠어요
가격만비싸고 새로운 아이디어도없고 시대에뒤쳐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적금상품을 팔더군요 호구 하나만 걸려라하는 상술이 보이더군요
저도 서울생활을 할당시 몆번 초청장을 받아서 참석 해보았지만 역시나 형식적인 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또다시 이러한 일이 발생 하지 않도록 주체측의 관게자의 섬세한 배려심이 필요하다고 생각이드네요
토요일 인데도 도시락 먹으면서 열심히 사는 직원들이 측은해 그러려니 합니다
직원 들이야 시키는대로 할뿐이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