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주식으로 몇 천 벌었다, 몇 억 벌었다 할 때 혼자 소외감 느껴서 눈뒤집혔나 봅니다. 엔비디아 더 안 갈 줄 알고 익절한 다음에, 요즘 유튜브에서 진짜 핫하다는 고배당 커버드콜이랑 급등주에 영끌해서 다 집어넣었거든요?
근데 제가 사자마자 귀신같이 내리꽂더니 벌써 -30% 찍었습니다. 진짜 매일 밤마다 심장이 벌렁거리고 잠이 안 와요. 남자친구한테는 아직 말도 못 꺼냈는데 이거 그냥 지금이라도 손절쳐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 제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