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열심히살다보면 좋은날도 옵니다 힘들다고생각하면 더힘들어지더라고요 화이팅해봐요

버티는게 대단해요
감사합니다 내딸아이랑 힘이들어요 죽고싶어요 그러면 힘들지않을텐데
죽는다는 생각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힘내세요
에고 그런 생각을 덥으시고 딸을 위해서도 노력 하면 금방 좋은 일이 올거예요 웃으요 그럼 하루 힘이 날거예요
그런생각 하지말아요제발...딸애을바서라두
하루 하루 지나다 보면 분명 좋은일이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화이팅
마음이 지옥이라 지옥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저도 비슷한 상황인듯 합니다. 신랑은 있으나 없으나 내 힘듦은 별차이 없는듯 합니다. 마믐가짐이 희망으로 가면 몸은 비록 고생스럽더라도 지옥속에서 허우적대지는 않을텐데 스스로 지옥속으로 들어가고 있네요. 가끔씩이라도 잠시라도 다시 들어가더라도 나오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진심으로 나를 돕고싶어하는 주변인과 대화하고 산책하고 운동하고 책읽고 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고 잡념없애는 뜨개질도 하다가 또 어떤날은 시체처럼 흘러가는 시간속에 처박아 넣기도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탈출구를 계속찾는 연습을 하다보면 어제와 오늘은 별차이 없어도 1년뒤에는 조금이라도 나아질거란 희망은 잃지않으려고 정신줄 붙잡고 있습니다. 햇볕을 쬐는게 정말 큰도움이 되는데 집밖에 나가는것도 쉽지않네요. 살아야 한다면 실패한 인생은 아니길 바라고 내모습이 자식에게 흡수될까 젤 걱정입니다. 힘내보아요~
님 고생하셨습니다. 웃음으로 모든 안 좋은것을 잊어보세요, 날씨 좋을때는 꼭 나가셔야해요 우리 같이 힘내요 님께서 행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동갑인데 저는 아직미혼인데 팔짜탓했는데 어쩌면 지금은 가벼워요 많이 힘네시고 가까웠으면 친구되면참좋을거예요
이렇게눈물이나와요 이가슴이빛쟁이무섭고 그래요감사합니다 용기을주어서요
하나 잊지말아야 하는건 우울증도 유전이라는겁니다. 마음이 나약해서 우울증을 30년째 달고 살면서 젤 무서운건 자식에게 옮길까 전염될까 흡수될까 스며들까 입니다. 나약한 마음때문에 이고통속에 살아보니 자식만은 건강한 삶을 살기바래서 애앞에서는 웃어요. 맛있는거 만들어서 같이먹고 이런저런 소소한 얘기하고 재밌는 유투브 TV화면으로 보면서 크게 웃고 떠들고 해요. 혼자있을때랑은 정반대로 억지로라도 아무렇지 않은듯... 가끔 우울함을 들키면 갱년기라고 핑계대요.
갱년기 맞아요. 그래도 애랑 함께 험한생각은 하지않아요. 그건 하면 안되요.
빚이 감당할수 없는 금액인가요? 금융권이면 나라에서 빚탕감해주는 제도 있던데 한번 알아보시고 사적인 빛이면 기간을 연장해서라도 차근차근 갚아가면 되지않을까요? 그러다 어느날 구세주가 나타날수도 있는거고 금덩이라도 주울수 있을지 모르는 거잖아요. 조금전까진 내가 죽고싶었는데 거울치료가 되는듯 하네요. 희망이 잃어버린것이 지옥이었네요. 라면먹을돈만 있으면 부지런히 일해서 갚아보아요. 마음이 탈진상태라 뭘 하기도전에 이미 지쳐있을거 알지만 자식보고 우리 이겨내요. 가끔 저는 제머리채를 제가 끄집어 땡기기도 합니다.ㅎㅎ

병원도 다니시고요 갱년기랑 우울증겹치면. 미쳐요 저도 그래요 돈도 떨어져가는데 무기력하고
친구가 있어면 도움이 많이 될듯

우리 나이에 신랑 손 많이가고 귀찬아요 능력이되면 참좋겠지만요
전신랑은 아주먼길갈수없는나라로떠나습니다
마니 사랑하셨구나...ㅠㅠ 그래서 더 무너지신거예요. 뻔한얘기지만 딸에게 이제 유일한 보호자예요. 같이 햇볕쬐며 땀이 날 정도로 운을 하고싶네요. 지금 이사도 못하나? 서울살기 힘들텐데 지방으로 할수있음 이사했음 좄겠네요.
73년앵이면 우리 둘째오빠랑 갑이네요 소~ 한번 만나볼래요?
천운님~~~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친구 만나고 인맥 넓히고 좋아요 하나님 께서 도와 주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주기도문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납니다
살아보니 지옥같은 순간도 낭떨어지 끝자락에서도 똑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빛이라는게 잇더라고요 난신앙으로 이겻지만 신앙도 없다면 많이 혼자 견뎌야해서 힘드실겁니다 그러나 쥐구멍에도 벼뜰날이 잇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불공평한 세상같지만 살아보니 세상은 공평하다는것을 알게되엇네요 지금의 위기를 잘 이겨내시고 짖은 어둔 밤도 지나 새벽이 온다는 말처럼 어쩌다 혼자가 되엇는지 모르겟지만 빚으로 힘들면 신용회복의원히가서 부담도 줄여보고 동사무소가서 해결 책도 상담해보고 한부모 나라서 주는 해택도 많으니 너무 혼자 고생하지 말고 여러기관을 통해서 숨쉴곳을 찿아봐요
ㅠㅠ 신랑이 있어도 돈도 안벌구 사람속만 긁어서 스트레스 넘 받아서 암까지 걸려서 죽다살아났지만 여전히 스트레스 주고있습니다. ㅠㅠ 힘내세요 ^^
님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
저는 힘들고 지치고 희망이 보이지 않을때, 항상 전쟁하는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을 생각했어요.내가 지금 힘든건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은 님께서 많이 힘들겠지만 웃는연습부터 해보세요 분명 좋은날이 올거예요 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스트레스 고민 여기에서 편하게 다 털고 마음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힘내서 이겨내시고, 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나만 사는게 힘든줄 알았지만 막상 힘듦을 털어놓고 공유하다보니 위로도 되고 치료도 되네요...ㅎㅎ 어쩜 우리가 모르는 관계라 더 편하게 얘기할수 있는거 같아요. 영원히 깨지않는 잠에 들고싶다가도 애를보면 무슨짓을 해서라도 입에 밥넣어줄 걱정부터 하는 우리는 엄마잖아요. 제발 애랑 행복해질 내일을 상상해요. 법적인부분이면 무료법률사무소를 찾아가보세요. 그리고 종교의 끈이라도 잡으세요. 희망이 생길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주민센터에 문의하시면 각 구마다 운영하는 정신건강무료상담소가 있데요. 가서 상담도 받고 위기가정생계비라는 제도가 있어요. 3개월인가 6개월인가 생계비지원도 있고 정신건강 악화면 수급자도 되는걸로 아는데 일단 애를봐서라도 어떻게든 먹고사는 문제는 조금 대비해두고 그다음에 아픕시다. 구구절절 죽고싶은 사연 구비구비 넘어와집디다. 넘어갈수 있어요. 우리 같이 넘어갑시다.
그래도 아직은 참 살만한 세상이라는걸 여기서 느낍니다. 얼굴도 한번 본적없는 사람들이 서로 위로하고 조언하고 도움이 되려고 감사하게도 토닥여주는 좋은분들이 이리많으니 내마음만 이제 어디다 두는가에 달린것 같아요. 아마도 다리위에서 뛰어내리려는 사람을 봤다면 님도 분명 도우려 애쓰실겁니다. 다리위 누군가가 거울속에 있는 나 였다고 생각하고 도와보세요.
님께서 정말 착하신분같아요 말도 따뜻하게 해주시구요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 생각하게되네요. 우리모두 힘듬을 이겨내고 창창한 내일을 맞이해요 응원하겠습니다^_^
빨리빨리 한국에 사는 우리들의 비극이 정신이 피폐해지는거 아닐까요? 저도 급한성격때문에 걱정을 대출해서 하다보니 불안증 강박증이 갈수록 심해진거라 생각해요. 실제로 지인이 베트남으로 이민간지 15 년이 됐는데 한국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온데요. 어떻게하면 몸에 힘을 풀고 심신을 안정시킬수 있을지 답을 찾는중입니다. 베트남으로 이민가면 저도 편해질까요?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지금 조금 괜찮아진거 같기도 하네요. 착한사람은 스트레스가 없어야 진짜 착한거 아닐까요... 감사하지만 전 아닌거 같아서 부끄럽네요... 진짜 착한사람이 되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오늘감사합니다 너무감사합니다 돈없는빚없는세상으로갈려구요감사합니다
무슨말씀 이세요. 거기에 어디예요? 저기 님~~~~

왜캐 빛이랑 빚을 헷갈리는 사람이 많지..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