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사람도당한게많아서ᆢ아님 ᆢ자기가무지허게ᆢ아는게많다고ᆢ생각허는거쥬ᆢᆢ나이가어리면한번밖아버리고ᆢ나이가위면ᆢ그냥나두세요그러다한번실수허겄지요ᆢ그럼밥한번사라허세요ᆢ
나이가 9살 어리쥬 ㅋㅋ⫬ㅋ⫬ㅋ⫬ 그냥 인사하는정도인데... 쉬는타임에 만나서 ꖶዞ? 말을 거는지...노이해중요
무시하고 할말만 하세요
이 말이 답인데 제가 나이가많다보니 기운이 딸림 ㅋㅋㅋㅋㅌㅌ

아주 껔어놔 버려야 합니다. 대꾸 못하게
주변 보는 이목이 있어서 같은인간이 되기 싫어서 어느 순간 내가 때꾸를 하기 싫어져요
그직원 언젠가는 당할꺼예요 내가 이런사람이랑 일 한다면 멀리하고 말도 적게하고 말하더라도 최대한 친절하게 말 할것 같아요 무서워서 피하는거 아니고 더러워서 피하죠 님 힘내세요.
상대가 만만해보이면 그러는것같아요.😤 똑같은 빌런끼리만나야 꿀잼인데,ㅜㅜ 왜늘 끼리끼리안만나는지 ㅜㅜ 끼리끼리 대환장파티도 본 사람입니다만..😮💨😮💨
대꾸하면 끝이없습니다 말걸지마세요 맞는말이라도 귀찮으면
직장에서 한마디씩 선을 넘는 직원에게는 감정적으로 맞받아치며 에너지를 쓰는 대신, 밝은 톤으로 "그게 무슨 뜻이에요?"라고 되물어 무례함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거나, 사담을 전면 차단하고 오직 "네, 알겠습니다" 같은 단답형 공적 소통으로만 대응해 '건드려도 재미없는 상대'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내 감정을 지키면서 만만해 보이지 않는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 응원합니다.
점심을 굶겨요 밥안먹으면 기운없어 말하기도 싫을거여요 ^^
(ㅋㅋㅋㅋ)
“한마디도 안 지는 사람”은 상대를 이기려는 성향일 수도 있고, 말투 자체가 강하거나 방어적인 사람일 수도 있어서, 무조건 다 받아주다 보면 내 감정만 지치더라고요. 그렇다고 매번 맞받아치면 직장은 더 피곤해지니, 가장 현실적인 건 “선을 지키되 감정은 줄이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아 네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일단 저는 이렇게 진행해볼게요.” 처럼 짧고 담백하게 끊는 연습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괜히 이기려고 설명 길게 하면 더 꼬이는 경우도 많고, 상대도 “반응 오는구나” 싶어서 계속 이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건 상대 말투가 강하다고 해서 내가 부족하거나 만만한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거예요. 직장에서는 말 잘하는 사람보다도, 감정 휘둘리지 않고 자기 페이스 지키는 사람이 오래 편하게 가더라고요. 너무 참아서 속병 나지 마시고, 그렇다고 감정싸움으로 번지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 + 짧고 차분한 대응” 추천드립니다.
듣기만해도 스트레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