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당황스러우셨겠어요ㅜㅜ
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 와이프 분에게만 얘기하시는게 어떠실까요? 사람이 실수도 할수 있는건데…. 그냥 짧지만 제생각입니다. 기회를 주는거죠.
이 방법도 괜찮은 것 같아요
조은방법 이네요 근데 사람 잘안바뀜 ㅋ
하루라도 더 젊을때 말해주는게 맞아요. 그래야지 저런여자 거르고 좋은사람만납니다.
아직 애는 없습니다. 참아 내 입으로 말하기 힘드네요 나때문에 잘못되면 …
전혀 그런거 없어요 오히려 알면서도 말안하는게 더 안좋을수도있어요 말이라도해보고 해결되면 해결하고 안되면 더좋은사람 만나야해요.
오늘 저녁까지 고민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님 감사합니다

제3자가 인생이 뒤바뀔 이야기를 하게된다면. 후폭풍이.. 말하지않는것을추천드립니다..
저도 말 안할려구요.

친구도 이미 알고있을 수 있어요 현실때문에 모른척하는걸지도요.. 말하지않더라도 언젠간 깨지게될것입니다 눈치만주되 지켜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생이 원인과결과로만 이어지면 좋겠지만 인간관계는 단순한게 아니기에,,, 고민이많으시겠지만 당장은 지켜보시는것이 나을것같아요
아라랑님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조용히 지켜 보겠습니다
와 고민되네

당연 말 해죠야~~~

확실한 증거가 없으시면 조심하시길 친구와이프가 아니라하면 할말없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은 안찍었어요
제신랑 경험상 본전도 못찾아요

모른체하고 내버려 두세요 친구가 알면 정말정말 분노하고 힘들어집니다 나중에 친구부인 보면 조심하라고 조용하게 말해주시죠!
당연히 말해줘야지, 남편이 뭐 호굽니까 유부녀가 어이가없네 ㅡㅡ

당연히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시간이 갈수록 사이만 더 깊어질수 있으니까요...

말해야-----
맘같아서는 친구한테 당장알려야되는가 하겠지만 그 와이프라는 분께 먼저물어보고 사정들어보고 친구한테 의논 하는게 어떨지 .. 그리고 부부일에는 끼는게 아니예요.. 둘만의 남모르는 일도 있기때문에..
님 말씀대로 시간날때 한번 가볍게 말해보겠습니다
부부문제가 제일 머리아픈거 같아요 신중해야해요 안그러면 같이 욕먹어요..
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바람 피는 사람 사정 부터 듣고 얘기 해줘야 하나요 ~? , 댓글 이 어이없네 요
굉장히 고민될듯 해요 근데 보통 다른 남자 팔짱 끼기 쉽지 않을텐데...그것만 보고 말했다가 서로에게 불신만 심어줄수도
너무 고민되요 오늘 산책한 제가 잘못이네요 … 그냥 집에 있을 걸..
헉; 그러실 필요까지는ㅜ 이래서 '비밀은 없다'!😂

바람피는년들은 다재수업어
고민되지만 일단은 지켜보다가 이후에 친구분을 만나서 표정이나 상태를 살펴보시고 아니다싶음 슬쩍 던져보시는 게 좋을것 같아요..
이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런 프로를 조아해서 많이 보다보니 반상담사?😂
(응원해요)
감사합니다 ㅜㅜ
일부러 경고하듯그친구와이프앞에 마주쳣을 꺼같아요 어? 어? 하며 그럼 반응보면 대충 알지않을까요? 본인이 괜히 찔리게~ 아님 친구한테 오늘 제수씨랑 안양천갓엇냐~~ 제수씨봣는데 내가 급히지나간다고 인사못햇다면서 ~
좋네요!
얘기를해야죠 애들도있을거아닙니까
애는 없어요
팔짱끼고그러면 갈때까지간겁니다 더이상갈곳이없어여

저라면 친구한테 단정적으로 말하진 않을거예요. 산책하다가 우연히 본 장면하나만으로는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으니까요 ~ 만약 정말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크고 나중에 "왜 알면서 말 안했냐"는 상황이 걱정된다면 사실만 담담하게 전하는 정도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추측이나 판단은 빼구요. 중요한건 내가 본 사실보다 그 사실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인거 같아요 괜한 오해로 한 가정을 흔들 수 있으니 신중하게 접근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남녀사이에 제3자는 끼어들지 말아야해요
말해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