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상하시겠어요ㅜㅜ

공감 감사합니당

대화를 그럴땐 안하시는게

사춘기 이성은 부족 감성만 그땐 룰을 정하고 차분히 대화
요즘엔 애들이 똑똑해서 어른들이 말을 줄여야 돼요. 그리고 잔소리는 하면 안돼요. 칭찬만 해보세요. 어느 날 절대 말대꾸도 안 합니다 ㅎㅎ 아들 만 넷키우고 이제는 자기들이 부모가 되니까 그대로 합디다. 절대 잔소리 말고 칭찬만 해보세요. 변합니다

ㅎㅎ감사합니다
경험자로서 말합니다 칭찬 고려도 춤을 추게 한다잖아요. 칭찬할 거리가 있을 거예요. 꼭 그렇게 키워보세요. 훌륭하게 됩니다.

네. 노력해볼게요

조건을 감사합니다

어른스러움을 보여야 무시하거나 말대답하지않을거같아요 말도줄이고 오버액션 안하고 아들앞에선 통화나 남편하고 대화할때도 조심하고 말아껴야될거같아요~ 부모노릇 어른노릇이 얼마나 힘든건지 ㅜㅜ

조언 감사합니다
아들 훈육을 좀 시키셔야 될거같아요 초4인데도 그런데 중고등학생 되면 더 심할듯

아이들의 교육에는 교육을 전공한 교사들도 어려워 합니다. 자식이라는 생각을 지우시고, 사회에서 인성을 바르게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냉정함을 보이셔야 합니다.

아이가말을배우고 정서를배우자나요ㅜ 용납하는마음? 으로 관계를하는게중요하다고봐요ㅡ말이라는건 말로써끝나는게아니라~ 그속에 마음이담겨잇다고생각해요ㅜ 어머니가 거절감잇는 언어? 로 응대를하시면 그걸 아드님이압니다. 아이라고 모르는게아니고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사람으로태어납니다. 감정ㆍ느낌다압니다.제생각에는 아드님과의관계에서ㅡ진심어린 용납된느낌으로교감ㆍ대화가됫음하는데ㅡ어떠실지요 ㅡ 제가겪은바 사람이말은 좋은단어나말을하는데ㅡ웬지 여운이안좋은말을하는사람도만드라구요..말은바른말인데ㅡ짜증나게나ㅡ분노가담겨잇는말은 듣는사람으로하여금 ㅡ나를싫어하나? 무시하나? 이런기분이드니까요ㅡ말꼬리를잡는건 ㅡ좀 무시?를한다거나ㅡ아님 진심이야? 이런반문적인 질문아닐까..느낌드는데요ㅡ제생각입니다 ㅡ대화는 말빨로하는게아니고ㅡ마음으로 하는 소통이라고봅니다ㅡ

아이가 외동이라 너무 오냐오냐 해서 버릇없이 큰걸까요? 근데 또 반대로 지 아빠는 겁나 무서워 해요 저랑 있을때 아빠랑 같이 있을때 천지차이예요.

크림좋아님 글에공감돼요ㅡ 부모의균형이 어느정도는 맞아야된다보고요ㅡ 혹시 부부님의 감정의저울은어떠신지..아이가볼때ㅡ아빠는강자구ㅡ엄마는힘없어보여질수도잇지안으까싶으네요ㅜ 아이가 균형잇는 정서를 가지려면ㅡ아빠분도 너무무섭게해선안된다고보는데요ㅡ 무조건일방적으로 짓눌린다고 느낀다면ㅡ아이가 반항심이나 아빠에게서 억눌린 걸 푸는 ㅡ자기보다약한자를대할때ㅡ아빠처럼 ㅡ아이를대하듯이하려는 심리가 깔려잇을수도잇지안을까싶읍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소중한 조언 잘 새겨 듣겠습니다👍

아이를대하면서ㅡ나도 알게되고 나를보는눈이 생기게도됩니다 아내분과남편분과의 감정관계가 아이에게 그대로 교육이된다는걸 아시고ㅡ아내분도 강해지셔야하고ㅡ내면이요~ ... 진정으로 강해지는건 진정한사랑을 알고살아가는것이라봅니다ㅡ 사랑은 아프고희생이따르고ㅡ공부도ㆍ지식도만이필요로합니다ㅡ 자식키우는것만힘든것일까요? 나자신이살아온시간도만만치안고 걸르고ㅡ왜곡된가치관들이만다고봅니다ㅡ 아이를진심으로 하나의인격체로 존중하고 사랑하고 지원한다는..기분을 가질수잇게ㅡ진심어린인격적인 가족이되시기를 진심으로바랄게요♡^

왜 말빨이 딸리죠? 계속 이야기해보세요 논리싸움으로 언젠가 이기겠죠

제가 워낙 말빨이 쎄지 못해요 말도 이치적으로 잘 못해요
대화 줄이고 그래 니말이 맞어 라고 넘어가주세요
참 힘든 시기네요.

말이라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한살이라도 어릴 때 어른에게 높임말을 쓰게 해야 되요. 말을 놓는다는 건 그만큼 만만하게 보게 되요. 그래서 요즘 애들이 집에서부터 그렇게 크다 보니 밖에서는 더 하죠. 선생님도 지나가는 사람도 자기보다 힘이 약하다 싶으면 어른을 어른으로 안보고 무시하고 때리게 되고..

이제 4학년인데 벌써 그러면 클수록 더 힘들어져요 말꼬리를 물고 늘어진다면 굳이 답하지마세요
아버님이신가요? 책을 많이 읽으면서, 아들과 어떻게 하면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는 지 곰곰히 생각 해 보세요.

당분간 답답해도 필요한 말만 하시고 아들이 예쁘고 사랑스러울스록 좀 더 냉정해지세요. 초4아들한테 말싸움 말리지말고 감정싸움도 말고 미리 정한 규칙대로만 하세요. 키워보니 아들들은 구구절절 엄마 맘이 어떻고 기분이 어떻고 이딴 거 다 필요없고 짧고 명료한 설명 뒤 안 돼, 하지마 끝!

글로스터님 감사합니다.

벌써 사춘기가 왔나보네 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부모가 마음을 좀 더 넓게 생각하시고 쉽지않겠지만 힘내세요 (엄마의 마음공부) 책 읽어보니깐 좋더라고요 도움이 될겁니다
그럼. 천천히 대화를 해보세요
님도 머릿속에 빨리 말을 정리하고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남편한테 예기해서 좀 잡아달라고 하세요. 나중에 정말 힘들어용 ㅠ

12살 아이의 언행보다 딸린다는건 참.. 그렇다고 자식과 대화를 줄인다고요? 다들 댓글들은 먼데.. 요즘아이들이 똑똑하니까 그러라고 그걸또부추겨? 세상말세다 말세야. 뇌가 부족하면 티비나 유튜브줄이고 책을 읽어서 지식을 얻어 아이와 대화주도권을 가져올 생각을 해야지.참 현재 우리나라 김여사들의 실체다. 왜 오만원권에 신사임당이 있는지 뻬저리게 느낀다!!!
말이 심하네. 당신 몇살이야?
주도권이 어딨어요! 등짝을 때리고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서라도 성인이 되기전에는 좋은길로 가게 최선을 다해야지. 그게 부모고 어른이지.
어떤이 댓글보니 무섭네요 나도 엄마 입장이라면? 난 어떻게 할것인가? 아들 난 네 엄마다 아들 내가 널 낳앗다 아들이 똑똑해서 엄마는 좋아 하지만 널 키워준 부모에게는 그러면 안되지 않겟어? 순서상 서열상 내가 엄마가 위잖아 그런데 아들이 엄마를 가르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건데 아들 너를 내가 낳앗어 아들 너는 내아들이야 아들이 말이 좀 늘엇다고 엄마를 가르치려고 해 어디서 그런 버릇을 배웟어 널 키워주고 먹여주고 배우게 해준게 엄마인데 감사 감사이걸 몰라 어버이 노래도. 잇잖아
액자로 해서 벽에 걸어놓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