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색 제비꽃 인가요?
죄송해요 지나가다 찍은거라 꽃명은 잘모르겠네요 제비꽃 맞는거같은데요
친구란 어떤걸까요? 친구를 왜만들기 어려울까요? 왜자기 자신이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걸까요? 왜 외로움때문에 친구가 필요하죠? 질문을 해보면 그속에 답이 있는듯해요...모든사람들이 나와 똑같은 생각과 고민으로 살아가는것이 보여지니니 아 나는 정상이였구나 라는 위로를 많이 받고 갑니다
삶이 이야기 동반자 정도?? 글쎄요 모르겠네요 그게 아니면 오다가도 다 떠날순 없을꺼 같아서요 외로움 때문에 친구가 필요한게 아니라 혼자 지내는 시간이. 넘 심심하다보니 외로워졌고 이야기 나눌상대가 필요하다보니 친구가 필요한거네요 여기서 답을 더 못찾겠는데요ㅠㅠ 힘내세요
정을 나누다보면 서로가 지켜야하는 선 이라는게 있는데 보편 적으로 선을 넘겠죠 나자신도 모르게 그선이 무너지는 순간 모든 관계는 무너지는것같아요 나만 지킨다고 해서 유지 되는것도 아니고 상대방도 모르게 넘는경우가 다반사죠 그럼 내가 아프고 그러다 보니 맘 통하는 친구를 만나기 어려운거 겠죠..만남은 마음을 기대 하지 않으면 언젠간 서로 이상이 맞는 사람을 만나지 않을까요?
친구인데 마음이없진 않겠죠 전 제가 지키지못한 선은 기본선은 지켰고 그외선은 모르고는 제외하고는 최대한 지키려한거 같은데 그리고 친구끼리 다른 맘이 있을껀 없었던거같아요 물론 이부분은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저만 지킨다고 되는부분이 아니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