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사진 좋네요
감사합니다
바다 사진 좋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바다쪽에서 일하는데... 저기 전망대에서 삽겹살에 소주한잔 해 봤으면 하는 작은(큰?) 바램이 있습니다..
소주는 안땡기는데 삼겹살은 맛있겠네요 둘다 안좋아하는데 고기는 맛날꺼같네요 저기선 다 맛나잖아요 ㅋㅋ
나 만큼 살아 보세요... 한 잔 먹어도 멋지게 먹어야되요.. 아무나 못하는 것으로요.. 그게 나만의 멋진 인생이죠...
님만큼은 어찌 살아야할까요
그냥..저냥... 세월은 무심히 흘러갑니다..그럼... 내 나이 만큼 님의 나이가 됐을 때.. 물어보세요.. 열심히,진짜 죽을듯이,미친들이 최선을 다해 보았는지... 나는 대충 살았습니다.. 그래서 내 옆은 언제나 빈 자리입니다..20대부터 지금까지... 경제적 여유됩니다.. 단지 옆자리가 비어 있을 뿐이죠... 그래서 나만의 멋진 인생을 보내려 노력하고있어요.. 옆자리에 누군가 있는 사람.. 부러워하지 않으려고요... 님은 대충 살지 마시기를...
파도가 닿는 곳 바다를 앓는 마음이 창밖 풍경에 맺혀 있다 가지 못한 길은 갈증이 되어 파도 소리를 부르고 떠나지 못한 발걸음은 제자리에서 얕은 물살을 만든다 누군가의 웃음소리 섞인 왁자한 해변을 걷다가도 문득 고요한 수평선 앞에 혼자 우두커니 앉아 있고 싶은 날 그게 다 당신의 마음이 참으로 넓고 깊어서 그런 것이니 갈팡질팡하는 파도조차 당신의 계절이라 다독인다 당장 떠날 수 없다 해도 오늘 당신이 띄운 한 줄의 글이 어느 먼바다에 닿아 작은 조약돌 하나를 밀어 올렸기를 그러니 너무 애태우지 마라 마음이 닿은 곳이 곧 바다이니 지금 당장 먼 곳으로 떠나지 못하더라도, 너무 스스로를 다그치지 마세요. 가끔은 가까운 공원 벤치에 앉아 바람을 느끼거나, 바다 사진을 보며 그곳의 공기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한편의 시같네요 그래서인지 감동이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살면서 감동은 많이 받아보지 않았는데 그래서 왠만한 감동은 처음이지만 이런감동은 저를 울리네요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