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 마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청년부 가세요 친구 만나고 인맥 넓히고 좋아요 하나님 께서 도와 주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힘내세요 홧팅
남자.여자 같은 비율로 결혼준비.집사고 가전제품.신혼여행비.하세요. 요즘은 여자가 푼돈들고 들어와 사는 거지근성여자들은 살면서 문제가 계속발생됨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신부의 능력이 여러가지 조건에서 대단한가보네요.
돈있는집은아니예요
신부 그 사람 개인의 능력이요~ 본인 능력에 따라 요구를 해야지요
능력자는 아닌데 요구가 좀 과해서요

나도다큰딸이있는데인성이모자란사람아닌가요?그부모를보면자식도안다는데ᆢᆢ비슷한사람끼리하는거지ᆢᆢ더~~~생각해보구해도늦지않아요
님 말씀듣고 잘생각해서 결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서 결혼하지마셔요ㅋㅋ 지방 여자들은 서울 신축? 꿈도 안꿉니다ㅋㅋ.. 욕심이 하늘을 찌르네요. 분수에 맞게 살아야지..
전세할빠에 집사란 말 계속해요 지금은 힘들것같다고 말씀드렸어요. 여친이 중간에서 중재안해주니까 내편이 없는것같네요

이 글 땜에 가입 했어요. 저도 제 딸이 20대 중반아닌 중반이라 할수 있는데..저도 자식 키우는 엄마지만,저는 좀 생각이 많이 틀려서요.좀 비현실적인 생각.관념일수 있지만, 전 결혼초반이고~ 서로 사랑해서 결혼 하는건데..굳이 저런 조건을 걸지 않을거 같아요.되려 작게시작해서~ 기반잡아~나중에 아이생기고~ 저축해서~ 저런조건에서 살아라가 맞는거 같아요.딸 아이 평생 보호자가 되어줄 사위가 되어줄 사람한테 윗 사람으로써 저런 말씀은 성숙하신 말씀이 아닌거같고~ 듣는 예비 신랑은 상당히 부담되는 조건이고 말이 될수 있을거 같아요.평범한 제안 조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예비사위도 누군가에 귀한 자식 입니다.
조언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게 시작해서 열심히살다가 나중에 능력있을때 좋은 집을사면 좋은데요… 초반부터 너무 힘드네요

이글에 정말 눈물 날뻔했습니다 저또한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원하시는 조건도있고 여자친구도 원하는 조건이 많거든요 저도 누군가에게는 귀한 아들이였었는데 요즘엔 저를 존중해주는 사람하나 없어서 너무 슬픕니다 이글보고 힘내요 감사합니다

얼마모아와라 집사와라 공무원해라 이런조건이 많거든요 저도 일을 아예안하는건 아니고 초봉4500만원정도주는 회사에서 일하고있는데 매번 미래만 생각하면 답이없네요
결혼은 인륜지대사인고 시작이 좋은일로 시작해도 잘 살까 못살까하는데~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머리아프고 감정 상하면 아예 시작도 하지 마시길 추천합니다. blues님 지금은 진도가 나가 힘드시겠지만 그냥 오히려 그게 낫습니다. 군대가서 고무신 바꿔 신어서 매일 우울해하고 죽을생각만 하던 후임 다들 아시죠? 선임들이 충고해주는게 정답이었잖아요. 같은 마음으로 이미 떠날사람이었고 떠나주니 얼마나 고마운일이었냐 하잖아요. 살아보니 다 맞는말 같습니다. 배우자나 집은 인연이 없으면 절대 같이 살수없어요. 최우선으로 인연이면 술술 진행되거든요. 감정소모는 쓸데없는 일이예요. 그게 노력해서 될일이 아니면 떠나라하세요. 인생 잡치지말고~ 살아가면서 우여곡절이 넘치는데 그때마다 태클걸고 반복됩니다. 그러게 왜 서로 그딴 놈을 때론 그딴**을 건강하고 성실하면 금방 일어날수있어요 . 마음이 부자여야 잘 살수있습니다. 이상한거 조건이니 따지는집 그 집안은 마음이 가난해서 절대 인연이 되지않아요

여친이 원하는 집 가격만큼 다른 부동산이나 현금을 자기는 가져올수 있는지 결혼은 두사람이 새인생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조건이 신축 방3 화장실2 이면 평생모아도 가능할까 한 완벽한 주거를 받는것만 당연하다ᆢ그러면 완벽하게 신랑과 시부모모시고 시댁가족 보좌하고 4대제사 모시는것 군말없이 당연시 할 약속도 조건에 포함인가 ?? 어이가 없는 여자네ᆢ
제 입장 생각해줘서 하신 말씀 해줘서 감사합니다. 여성측에서는 경제적으로 도와줄수없다고 말 했어요. 우리부모한테는 아직 말씀을 못드렸어요. 결과가 뻔해서요. 그동안 정도들고해서 결정내리기가 좀 힘드네요. 저한테 시간이 좀 필요한것 같아요
아직도 진행중이세요..?? 왜 고생을 사서 하세요 도대체?? 현실을 생각하세요.. 나중에가서 평생을 후회 합니다 그때가서 후회하면 늦어요 잘 판단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여친이랑 정리해서 말해보고 안되면 결정내릴려구요
남자분은 어디 팔려가시려그러시는건가요?ㅎㅎㅎㅎ그게 아니면 때려치세요. 말도 안되는 그런 조건을 들이미는 집구석을 왜 상종을 합니까?
님 말듣고 될수록 빨리 정리하겠습니다

그런집은 과감히 거르고 패쓰하세요. 평생 개고생합니다. 빨리 다른 좋은 여자 찾으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고쳐쓸수도 없어요. 바꾸세요.
말씀 감사합니다
헐ᆢ 그런 요구조건으로는 결혼 안하는게 좋을것같은데여 욕심이 과하시네ᆢ

사랑. 인성. 서로 맞춰갈 의지면 되지않나요? 돈은 같이 모아가는거고
😆 딸 가지고 장사하네요 예전 생각나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준비가 되있는데도 저런 얘기 듣고 열받아서 말로 들이받고 그냥 엎었어요 전 장인될분이 말도 안되는 소리해서요 그냥 헤어지시는게 좋아요
님도 많이 힘들었겠어요 ㅜㅜ
염치도 없고 뻔뻔하고 빨대 안꼽힌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 능력 중요하지만 돈돈 따지는거면 절대 하지마세요 사랑이정말 살다보면 생각이상으로 심각한 문제들 다발로 ....
님 말 명심하겠습니다
어우~진심 아들맘인데 일본여자랑 결혼시켜야 하나 싶네 ㅠ
저도 아들맘인데 그게 맞는듯. 결혼 좀 안하면 어때요~전 혼자산다하면 찬성이요. 취집도 무섭고 스스로 팔려가고 싶어하는 여자애들 많더라구요.
요즘 시대 참 무서워요
여친부모님이 좀 상식이하네요. 서울신축이 누구애이름인지...과연 저거 하나로 끝일까요?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안봐도결과는 뻔합니다. 근데 멀 믿고 저런 말을 ...50,60평생 산 본인들도 능력이 안되는데 30초남이 저게 가당키나한지...신부 사오시는건가요?ㅜㅜ
맞는 말씀이십니다. 결혼할때 경재적으로 못도와준다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집요구는하구요… 이제 점점 열정이 바닥 난것같아요 여친집에서 조건없이 결혼하라해도 지금당장은 내가 이 결혼을 해야할지 고민되요.
요즘 남녀사이 결혼조건으로 너무 따져서 결혼 안하려한답니다. 여자들도 조건.능력.넘따지니 거기에 충족이안될시 아예 만남도 포기하는~~ 제나이50넘은 아지매인데 독신으로 사는 친구들이 여럿있네요. 나이가있다보니 선을봤는데 남자쪽에서 너무 무리하게 이것저것 원해서 접었답니다. 또 40대후반인 제 남동생도 있는데 선보는 자리서 자기아버님모시고 살자는 조건을 걸어 어이가없어 그냥 나왓다네요. 자기 부모만 부몬가.자신도 어미가 있는데 첫조건이~~ 요즘은 사랑?우리가 살아왓던 그때의 결혼관과는 너무나 다른.우리땐 월세방에서 시작해 아이도낳고 살림하나하나 불려가는 그런재미도 있었다지만 지금은 다갖춰서 시작해야한다는 관점들이 대부분인지라 결코 결혼이 쉽지만은 않을~~ 결혼도 좋지만 꼭 그게아니더라두 혼자하고픈거 다하고사는 독신도 나쁘진않을듯~~ 결혼은 해도 후회.안해도 후회라지만 이왕이면 다들 행복하게 살면 좋겟지만 또 그만큼 이혼도 많은 세상~~ 결혼은 꿈이아닌 현실~~ 결혼 신중 또 신중이 당신의 삶을 행복하느냐 불행하느냐 바꿀~~ 첨부터 꼬여가는거라면 그 결혼 썩 내키진 않을듯~~현실에 결국 그하나하나 생각.잡힌것들이 살면서 끄집어나올거구.그럴때면 스트레스 장난아닌~~
요즘엔 결혼하기 진짜 힘드네요 참 걱정이 많이 되네요
글쵸?제남동생도 49살이나 됬는데 직업도 안정적이구 인물도 조코 성실한데 자신의 인연만나는게 진짜 어려운~~맘이 좀간다하면 너무나 카탈스러 그냥 주저없이 빠이빠이하는~~걱정입니당~~

초혼 49살이면 많이 늦긴 했죠 40대초반까진 그래도 만날 수 있는데 그정도나이면 베트남 라오스 이쪽으로 알아봐야합니다 아니면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일타강사 정승제도 48인데 솔로 그정도로 능력 있는데도 못했는데 평범한 49살이면 힘들긴 하죠
지참금 내고 장가가는 것도 아니고 남자가 봉인가요 그런 결혼 잘못하시면 돈버는 기계로 살다가 나중에 후회하십니다
사랑에는 조건이란 없다 생각한~~ 그상황에 맞게 둘이 헤쳐나가면되는거고.옛날부모님들은 오로지 자식들이 좋으면 이것저것 안따지구 했었는데 지금은 그시대와는 너무나도 달라서 자기네상황 들여다보지도않고 오로지 남자쪽에 무리한 요구. 의존만하려는 딸가진부모님들 생각들좀바껴야할듯. 자기딸이 귀하면 남의자식도 귀한법~자기자식이 그런거 겪는다하면 어느누구의 부모라도 그결혼 섣불리 허락하고싶지않을듯~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는 결혼에 대한 로망 정말 컸어요 지금은 그런 마음이 점점 없어져요. 제 주변에 외국친구들이 있는데 들어보면 아시아쪽은 대부분 보여주기식 결혼을 많이 하는것 같다고 말합니다 어느 정도 공감갑니다.

저정도 요구면 여자가 의사정도 전문직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