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괘아나요 전10년째 뭘못하고잇어요.ㅠㅠ
허무하고 불안하겠어요ㅜ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사세요 그래야 장래가 보장돼요

열심히 살때가 차라리 좋았기도 했어요. 허무함이 발목을 잡아요. 그래도 조언 감사합니다.
저는 갱년기와서 머리화관 돌린적도 있어요. 괜찮아요. 그럴때도 있어요.

선배님...얼만큼 ㅈㄹ해야 좀 진정될까요?
학창시절에도 안써봤던 아니 평생 씨라는 말도 안해본 제가 욕을 달고 살았어요. 코로나때 아이들은 집에 있고 갱년기 증상 에 돌아이가 되었어요.아퍄트가떠나가라 폭발하고 ㅠㅠ지금은 아이들도 크고 저도 제정신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긴 하는군요. 그러기라도 하면 다행이구요. ㅠㅠ 힘든 경로 지나가셨습니다~ 고생하셨고 저도 어느날 세상이 달리 보일거라 희망을 가져보려구요!
번아웃이 온거 같은데 전문가와 상담한번 해보세요. 우울증 무기력증같은것도 쉽게 넘길일들은 아닌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병원알아봐서 약 처방받아서 먹는데 막상 정신과 가니깐 저는 그사람들 중 경증이라 별 대우를 못받아요. 세상에. 전 나름대로 심각한데 중증환자들에 밀려요. ^^;;;;; 증상완화가 다이고 근본적인간 제가 알아서 찾아야 하는 구조더라구요. 진정은 약으로 하고 아줌마들 경험담이 짱인듯요.
사춘기가 청소년기에 꼭 겪는일이듯이( 물론 안겪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오십춘기도 그만큼 많은사람들이 겪을거라 생각해요.뭐 이미 많은 조언을 받았겠지만 진짜 몰입할수 있는 취미한가지를 발견해 보세요. 그게 저는 꽤 도움이 됐었습니다.

오호...감사합니다. 30살때 악기를 배운적이 있는데 다시 한번 해볼까 말까 중이었어요.
열심히 살아서 이룬 것과 잃어버린 것을 생각해보고 뭐든 배워보세요. 저도 워낙 열심히 살아서 남다른 성취도 이루긴 했지만 때론 번아웃이나 허무함이 찾아오거든요. 그럴 땐 명상과 글쓰기 통해 내면에 집중한답니다.

그러지말아요 일단 집에만 있지말고 나가야합니다 그리고 지금내가 할수있는걸해요 저는 혼자일때 책을보고 좋은구절있음그냥씁니다 요즘탁톡에도 힘내라는 글들이 많아요 그냥자신이 할수있는것부터해보셔요
꾸준히 등산해보세요 승취감을 느끼다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오늘을 보내세요 님은 충분히 잘하고있습니다

사춘기고오춘기고ᆢᆢ살만허니께요ᆢ어려서ᆢ많이ᆢ맞고살고ᆢ결혼해서는ᆢ바람피고ᆢ이혼새꾸들세마리데리고ᆢᆢ얼마나고생ᆢ지금ᆢ차타고다니는건ᆢ고생아님길바닥에서도잠ㆍ그새키들껴안고살다보니ᆢ큰새끼는교장선생님댁으로ᆢ결혼ᆢ작은딸넴은직장52주는막내는공공기관 ᆢ누가ᆢᆢ공공기관다닌다허니ᆢ어디구청이냐ᆢ물어보더이다ᆢ

조금만견디시면좋은날옵니다ᆢᆢ부처님ᆢ하나님께ᆢ기대보셔요ᆢ늘긍정적으로사시길바랍니다그래ᆢ내일ᆢ좋아지겄디

강 의하는데가셔서ᆢ강 의교육좀들으시고ᆢ강의하러나니셔요
어릴때부터 누군가 내 옆에 없었고 성인이 되고도 .... 그리고, 50을 넘어 중반을 향해 달려도 없는게 당연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나는 받은게 없고 가진게 없는 놈이 열심히 살지 않아 이렇게 사는 거라 ....누굴 원망하니..이렇게 살아왔지요...50을 넘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하는 일이 늦은 나이까지 할수 있을 것같으니... 외로움이 깊어지고 욕심이 생겨요..옆에 누군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그래서,헬스클럽가서 복근 만들려고 땀도 흘리고 일부러 밝은색 옷도 사서 입고 안하던 염색도 하고..향수도 뿌리고 다니고... 열심히 살고,안 살고가 아닌 내용물이 풍성하고 포장지를 예쁘게 꾸미고 살다보면.... 옆에 누군가 다가오지 않을까요? 선물이 마음에 들어서... 나를 예쁘게 가꾸고 ,유튜브등에 나오는 삶의 지혜등을 꾸준히 듣고 어두운 생각이 들어올 시간을 주지 말고 살아 보세요....

동해바다좋지요ᆢᆢ가자바다로ᆢ저는산보다바다ᆢᆢ그좋은바다옆에두고서ᆢ서울ᆢ함올라와보셔요ᆢᆢ서울사는사람고생이ᆢ많다하시쥬ᆢ

육춘기 ㄱㄱ

지나간 34살 시절도 있듯 지금도 그냥 그렇게 두세요. 또한 무사히 지나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