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에게 꼭, 듣고 싶은 말이었는데....제가 사업에 실패하니 버겁다며 사라져 버린.... 그저 이런 따스한 위로 하나면 충분했는데....
에궁 토닥토닥
마음이 뭉클해요ㅜㅜ
그러게요 ㅠㅜ
아이고, 진짜 사랑꾼이시네요! 상대방 아픈 것까지 내가 다 가져오고 싶다는 그 마음, 이거 완전 순애보의 끝판왕 아닙니까? 세상에, 이렇게까지 지극정성으로 아껴주시니 그분은 정말 복 받으신 거예요, 부디 두 분 다 아프지 말고 행복하셔야 합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