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닥 그맘알아요 힘내세요
혹시 님 새엄마 이신가요?? 많이 힘드셨네요 무엇으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힘을 내셔요!!!
슬픈 현실 이네요 10대 딸에게 ㅠ
지금까지 심정을 장문의 카톡으로 남기고 이제 바이하세요. 거리두세요. 맘아프지만 엄마도 아셔야해요. 이제 연락 받지도 하지도 마시고 한동안 발길을 끈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꺼같아요.
진짜 서운하시겠어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ㅠ 엄마와 거리를 두는것이 좋겠습니다 옆에서 잘해주고 챙겨줬는데 서운하시겠네요 항상 도와주고 챙겨주는 사람이 옆에 없다고 느낄때 많이 그리워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그럴수 있습니더
뭔말인가요

좀 지나면 딸이 최고라는걸 어머니도 아실거에요

안녕하세요~~ 심정 이해 합니다 저도 여자라서 여지껏 마음고생했어요 그러나 힘 없는 엄마가 되면 나자신이더 화가 날겁니다 불쌍한엄마때문에 그래도 나중에흘릴 눈물 지금 흘린다하고 자신을 용서하세요 그게 답이라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심정일거라 마음 아픕니다 저희어머니도 뚝갇아요 ㅠㅠ😭

뭔가 오빠분한테 못내는 화를 내시나 싶은 생각도 들고 좀 그렇네요.. 부모님이 저렇게 차별하면 형제자매간 우애만 깨지는건데..ㅠ 마음아프고 힘드시겠지만 한동안 발길 딱 끊고 연락도 하지 말아보세요. 어머님이 님과 좀 멀어졌다는걸 느껴보셔야할듯 보여요ㅠㅠ

아들 아들 하는 엄마들 있습니다. 특히 큰아들. 딸은 아무리 기여를 해도 당연한거고 아들은 어떡해서든 도와주려고 하지요. 공평을 기대하지 마세요. 바뀌지 않습니다. 엄마의 인정과 칭찬을 받으려 노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마 피한방울 안 섞인 올케언니를 더 대우할지도 몰라요. 왜냐면 세상 귀한 아들의 배우자거든요. 본인을 위해서만 사세요.
엄마 가 가장믿는 딸이라 생각되는데...본인만 모르는것 같아요...모자라는 넘들에게 떡하나더준다고 생각하세요...배아파서 난 귀한딸에 왜 사랑이 없겠습니까 좀 더 넓게 생각하고 어머니와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생각보다 그리 오래 곁에 있지않아요...(있을때 대화 많이 하세요) 너무 상심 말고...
가장믿는 딸.. 말만 그런거같아요 제 최근 올린거 봐주실수 있나요

꼭 나를 먼저 지키세요. 부모도 착하고 만만한 자식한테 그래요. 저도 법륜스님 강의 듣고 지금은 편해졌습니다.(유튜브에 있어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부모 자식관계는 내리사랑 이라고.부모가 자식을 버리면 벌을 받지만 자식이 부모로 부터 멀어지는건 벌이 아니라고 .대신 효를 하면 복을 짓는거라시더군요. 다른 곳 일이 가능하시면 어떻게든 거리두세요.좀 더 능력 쌓고 경험치가 많아지면 그때 거리를 둘지 좁힐지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나를 갉아 먹는 사람들 한테 에너지 뺏기지 마세요.응원합니다.

너무 잘할려고 애쓰지 마세요. 본인이 힘들면 잘하고 싶어도 못해요.
골이 더 깊어지기 전에 멀리 떨어져 사세요 아무리 부모 형제여도 한번 그런 마음이 들면 회복 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 지겠지만 그래도 앙금은 항상 갈아 앉아 있죠
독립 준비하세요

자신을 먼저 챙기세요. 부모 형제 기본만 하고 잘 해 줄 필요없어요. 남보다 못한게 가족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