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네요 40대인 지금 엄마처럼 사는게 제일 힘드네요 50대이후는 아직 모르지만 위글과 같지 않을까요 엄마한테는 이 나이에도 아이가 되네요
나이먹어도 엄마한테는 항상 귀여운 아이죠
엄마앞에선 철이 없네요 제가 ㅠㅠ
자식은 다 비슷할듯합니다
부모에게 자식이란 돌아가실때까지 아낌없는존재의 대상
그렇죠 잘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ㅠㅠ
맞는 말씀이십니다
엄마란 존재~~본인이 자식 낳고 키워봄 어미의 맘을 더 절실히 알고 느끼게되는~~ 살아계실때 자주 전화하구 얼굴보여주시구요~~
맞는 말씀이십니다

다시한번 폭 안아보고싶은 아들이 44살이라네요. 따스게 안아줄 자식이 다 멀리 있어, 있어도 없슴다~~
갑자기 죄송스럽네요

40대 공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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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어릴 적에도 지금도 여전히 잔소리가 많고 저한테 많이 기대시네요 ㅎㅎ 그래도 마음 약하고 변덕스런 엄마를 자식이다 생각하고 케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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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위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