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간좋은날이있겠죠~♡
네 감사합니다

알바 잘하시고 힘내세요 잠도 잘주무시는날이 빨리오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주기도문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납니다 할렐루야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미지의 누군가한테라도 털어내고 위로를 받을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셔서 힘내세요!! 세상은 아직도 따뜻한 사람들이 많답니다^^
그러겠죠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이것또한 추억이되겠지요 다 지나가리라 생각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오렌지좋아님, 글 읽으면서 마음이 참 무거워졌습니다.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 싶어요. 누구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 참고 견디며 살아왔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고통이었을지 짐작도 안 됩니다. 그래도 한 가지는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렌지좋아님은 약해서 힘든 게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책임감 있게, 너무 성실하게 살아오셨기 때문에 그 상처가 더 깊은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마음을 알아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곁에 없다고 느끼면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외로움이 찾아오죠. 밤에 잠이 안 오고, 괜히 눈물이 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오렌지좋아님이 느끼는 "이제는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 "나도 좀 편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은 잘못된 생각이 아닙니다. 그건 오렌지좋아님 마음속에서 "이제는 나도 좀 돌봐달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정말 많이 버티셨습니다. 남을 위해 살고, 가족을 위해 살고, 책임을 다하며 살아오셨다면 이제는 조금씩이라도 자신을 위해 살아도 됩니다.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오늘 알바하러 가시는 길에도 스스로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오늘도 고생 많았다." "지금까지 참 잘 버텼다." "천천히 가도 괜찮다." 그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 때는 혼자 끌어안고 계시지 마세요. 오늘처럼 이렇게 이야기해 주셔도 됩니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꺼내놓는 것만으로도 짐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으니까요. 오렌지좋아님, 20년 동안 버텨온 사람이라면 앞으로의 시간도 충분히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그리고 조금이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보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마 이글을 집에서 본거라면 울었을꺼 같습니다 안그래도 눈물흘리며 걷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제대로 된 감사인사는 못하지만 우선 감사합니다 10시이후에 다시 뎃글 달께요

가까운날에 좋은일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일하면서 그리고 집에 와서 지금 님뎃글 다시보며 생각해요 님은 왠지 의사인것 같아요 최소한 공부를 하셨거나요 그게 제 작은글에 왠지 저를 보고 있는듯한 제마음을 아시는것처럼 님이 글을 남기셨어요 한편으로는 놀랐고 한편으론 눈물이 나네요 한번도 생각못했어요 이런 뎃글을 제가 받게될줄은요 항상 저는 혼자였어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옆에 사람들도 딱히 없기도 했지만 있다해도 오래가지 못했어요 저에게 문제가 있나도 생각해봤지만 제선에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몰랐어요 내가 문제가 아닐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왜 떠나가는지 왜 싫은지는 말해줬음 하는데 그것조차 전 한사람에게조차 듣지 못했어요 제가 알수없는 제가 모르는사이 잘못을 했다면 말해줬음 사과했을겁니다. 그리고 조심했을꺼예요 전 왜 화가나고 날 왜 외면하는지 조차 모른채 혼자 살았어요 잠깐의 머문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나마 오래머문사람이 제 배우자네요 그런데 이젠 배우자가 제겐 두려운 존재가 갑자기 되어버렸어요 그날이후 전 더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었죠 네 처음엔 저만 피해자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아니더군요 아이들도 피해자였어요 현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건 앞으로 어찌할지 생각하는것뿐인데 도저히 떠오르질 않는데 그런 지금 제 모습을 님이 다 보고있는듯한 뎃글에 전 아침에 분명 집이였으면 울었을꺼예요 님은 그저 그냥올린 뎃글에 전 우네요 왠지 말안했는데 알아주는것만 같아서요 감사했고 감사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반드시 희망은 있습니다... 힘내시길 응원해요~*
감사합니다
알바하시고 힘내세요. 좋은날이올거예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