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81년 명동에서 왕만두와 분식점을 시작으로 오래 음식 일을 해왔습니다.
이후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도 약 15년 정도 음식점을 운영했고, 김치·치킨·낫또 관련 일도 경험했습니다.
오랫동안 한결같이 좋은 재료와 정직한 음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요즘은 혼자 지내다 보니, 음식에 관심 있는 젊은 분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배우며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달이나 SNS 같은 새로운 방식도 천천히 배우고 싶습니다.
혹시 음식 만드는 일이나 작은 음식 공간 운영에 관심 있으신 분 계시면 편하게 이야기 나누어요.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