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날이.있어요 왜나에게만이럴까 ?
좀 지나면 괞찬아 질까요
웃자님이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려고 그런 사람들이 온 것 같네요.
님 말씀감사합니다

지난 과거는 되새기지않은것이 정신건강에 좋지만 쉽지안죠. 과거는 잊어시고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지키세요. 나쁜 사람의 제안은 단호히 거절하셔도 사는데 지장업습니다. 하루 정도 혼자 있는시간을 가지세요 ^^ 자신한테 피해주는 사람 손절하세요. 돈얘기하면 거절하세요.. 독하게 사셔야 자신을 지킬수 있 습니다...용기를 내세요.!!
님 조언감사합니다. 마음이 약한것이 문제인지 아는데 이제부터라도 독하게 한번 살아보겠습니다.
문제는 본인에게 있어요 한두번 겪었으면 사람대하는 방법을 바꿔야죠. 내 인생에 들어온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문을 열어준거에요. 사람을 대할때는 난로를 대하듯 하래요. 가까이하면 데이고 멀리하면 춥고... 적당한 거리에서 지켜보고 어울리는거에요... 다른 사람이 내맘같지않죠? 당연하죠. 내맘같은 사람은 이세상에 나뿐이에요... 저도 몇번 겪고나서 얻은 깨달음? 입니다.
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일단 앗!!!좋은사람같다 싶어도 속된말로 간보기.. 그런거 해봐야해요. 그게 상대가 진짜 좋은사람인지 좋은사람인척하는 사람인지..쉽게 구별안가요. 오랜시간 사귄 친구도 여름콩물처럼 변하거든요. 사람에게 의지하는 마음도 내려놓으세요. 첨엔 외롭고 우울하지만 혼자 시간 보내는걸 하다보면 어울리는게 귀찮아진답니다. 적당히 조율하시면서 살아가야죠. 나혼자 사는 세상은 아니니까요. 마음에 굳은살이 생기면 어지간한 일에는 상처받지않고 넘길수도 있어요.
님 말씀 정말 힘이 되네요. 정말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맞아요 끝까지 믿지 마세요 어차피 인생은 독고다이 예요 그게 편하고요 반려묘 한마리 키우는건 어떠세요

저두 요즘기분이 나락으로 떨어진거만큼 힘든데요. 언젠가는 날도 오게지요
같이 힘내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저두응원 하겠슴니다
잠시 내려놓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따뜻한 마음 너무 많이 주지 마세요 ^^ 멀어졌을때 마음이 너무 뜨겁게 아프더라고요
님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님 말씀대로 마음을 많이 안 주겠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당신의 가장 좋은 점을 보지만, 가짜 친구는 당신의 가장 좋은 점을 이용하려고만 합니다.
(감사해요)
아이고.. 명언 입니다. 자기 힘들땐 세상 낙담한듯 괴롭히고 자기 속편할땐 연락두절.. 내가 힘들땐 듣는걸 힘들어하고 내가 좋은일 있을땐 시기하고 ....

좋은사람나쁜사람 내가판단해야지요 한두번봐주다가 아니다싶으면 정리해야조ㅡ 기본도안되사람 많아요좀더냉정히판단하고정리하세요 좋은사람도많아요새출발하세요

사람이 착해서 그래요. 본인 잘못 없어요. 지금 상처가 미래의 더욱 성숙한 관계 만들어 줍니다. 정말로요.
님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인간과 인간사이에많이 힘이들죠.마음을 주기 보단 마음을 열어놓고 상대방이 받아들인 만큼만 주는 방법은 어떨까요? 무리한요구는 거절줄 알아야 하고 내생활이 무너지지 않는 선에서 인간 관계를 맺고기대는 말고요 그러기가 힘들지만 천천히 시작해보는 거지요
님 조언 감사합니다. 천천히 시작해보겠습니다

절망하지 마세요 앞으로 좋은 사람만날겁니다 힘내세요
(감사해요)

웃자님 안좋은사람인줄아시면 안만나시면되는건데 뭐가문제인가요?
전에는 마음을 독하게 못 먹어서요
1억..날리고..비혼주의..ㅋ
저도 님이랑 비슷한 금액 날렸어요 같이 힘내요

독하게 살아야되요 요즘시대는 착해서는 아무것도 할수없어요

어떻 하든. 선한값은. 늦어도 꼭 받으실꺼고. 악한갃은. 그에. 합당한댓가를. 치를것입니다. 예전. 가까이 지냈던 지우에게 들은 내용입니다 남편의. 형이.머리가 좋아. 수십억 부모재산을. 착복해늫은. 상태에서. 어찌하다 아우된. 남편이 재산권행사를. ㅇ못하고 있던. 그즈음.추석때가 되여 부모 산소성묘를. 가게되었는데. 시부모곁에. 조그만 산소가 못보던게. 생겼더랍니다 그래. 이건 또 무엇이냐. 형에게. 물었더니 첫아들이. 세상싫타 떠났다고~~하더랍니다. 돈은. 참 좋코 사랑도. 참 좋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돈과 사랑도 빛이않날때가. 있고. 이런. 변수 는. 세상곳곳에 스며있으니 님의 선함도 하나님의 어느페이지에. 기록되어있으실터 힘내세요
님 말씀 감사합니다
본인을 타진해 보세요.
사건의 발생들의 시작 점은 바로 당신일 수 있어요. “커낵팅더 닷츠” 점은 점과 연결되는거죠 ‘한없이 잘해주고 퍼주고 아낌없이 잘해주기만 하니 버릇이 나빠진거고 하필 그걸 이용하려는 자들 뿐이었어요’ 만약 밀땅을 하셨더라면 밀땅 그상태로 관계유지를 하다가도 먼저 떨어져 나가거나 상대방측에서 떨어지거나 했겠죠
저도 문제가 있네요 ㅠㅠ
저도 예전에 친구에게 사기 당했죠 여러번 있었는데 지금은 잊고 살아요 생각해봤자 속만 상하고 돈도 아깝고해서요 하지만 진행형이면 좀 다르죠 전 길거리 사탕이라도 누군가 사줘도 고맙던데요 여러번사줘도 매번 고맙고 감사한마음으로 받죠 작은것이든 큰것이든 감사함을 모르는 사람은 어떡게해도 모르더라고요 이런말 죄송하지만 손절하는게 님 위해서 나은 선택이 아닐까 조심스레 말해봐요 누군가의 호의가 그사람에겐 그저 호구로 받아져서 감사함을 모르는것같아 맘아파서 말씀드려요 저도 한때는 누군가의 호구같았거든요 그때는뭐 호구란말이 없긴했지만요
님 생각해줘서 하신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마음이 너무 약했던것 같네요
마음이 약한건 님 잘못은 아니죠 그걸 악이용한사람이 나쁜거죠
아낌없이 잘해줘서 그런 것 같아요. 대부분은 잘해주면 당연하게 여기거나 호구로 보더라고요. 에너지 뱀파이어는 적당히 거리두고 님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 만나시길~
님 말씀 감사합니다
님이 부족했다고 봅니다... 착한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경계심을 가진 착한사람이 되야 합니다... 님이 호의만 계속 베풀면 호의를 받기만 하는 쪽은 호의가 아니라 당연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다 님이 감정표현을 하면... 너 외 변했어로 돌아옵니다... 상대가 당연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호의를 베풀었다..거절했다.. 하시라는 말입니다..그리고,당연으로 받아들이는게 느껴지시면... 감정표현하지마시고,조금씩 멀어지세요.톡을 줄이고 대화를 줄이고 만남을 줄이고,상대가 너 왜 그래? 하면 ... 아무것도 아냐.. 하세요.. 말로써 표현하지 마시고 멀어지는 감각으로 표현하세요.. 당연함이 감사로 바뀔때까지요.. 완전히 멀어진다면 이별하세요.. 당신에게도움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간격의 조절이 핵심입니다. 호구 안되시려면.. 경계심을 가진 착한 사람.되시기 바랍니다.
그러게요 착한게 지금같은 세상에선 악보다도 더 안좋더라고요
(감사해요)
(응원해요)

태도를 단호하게 해야합니다. 늘 그런사람들한테 이용당하거나, 그런 사람들한테 매력을 느끼거나 둘중하나겠죠

독한 마음을 품으세요 흔들리지 않고 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