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5 여친은 37살인 커플이고 지금 만난지 2달정도 되었습니다. 1시간정도 떨어진 중장거리커플입니다 저는 본가에 있고 여친은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제가 사는 지역으로 여친이 한번밖에 오지 않았다는 겁니다 중간에서 만날때도 있고 항상 제가 여친 사는 쪽으로 갔어요왜 내가 있는 지역으로 오지 않냐 하니 집에서 만나는 게 편하고제가 자취를 하지 않으니 숙박을 하게 되면 숙박비 돈이 아깝다고 하더군요두달 만나는 동안 항상 제가 운전해서 왔다갔다 하니 힘도 들고피곤한 연애라고 생각이 듭니다배려 또한 없다고 느껴지고요 장거리 연애는 하지 말아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