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범인이 누굽니까?
물류 담당하고 선배 한분입니다 총 두분입니다
물류담당하신분이라면 종일 서서 뛰는분이시겠네요. 걷고 또 걷고 일하시는분들 땀차고 발냄새날수밖에 없네요~~ 저도 물류사업하는지라 땀냄새.장거리 출장중 여기저기 발디다봄 땀차 잠시 차안서 양말벗음 발꼬락내 나기도한~~ㅋ 우째요.신나게 뛰는 직업상 그럴수도있네 민망하면서도 랑앞에서 씨익 웃고하는~😄 앉아서 일하시는분들 경운 그냄새와는 당연 거리가 멀듯요~
맞는 말씀입니다.

신발 2켤레로 하루하루 번갈아가면서 신으시면 됩니다. 한 켤레 가지고 신으면 마를 시간이 없어요. 그리고 저녁에 발을 깨끗이 꼼꼼히 닦으세요. 그래야 냄새가 안나요

신기한 냄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최악입니다 청국장 냄새도났어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발냄새 인상 찌푸리게 만드는거죠~~발무좀있는분들에게 ,또 다르게 발에 땀이 많은분들도 계시구 오랫동안 뛰는 직업들도 있다지요~~ 냄새가나면 신경쓰이구 할수는 있겠지만 그냥 아무렇지 않는척 상대방을 배려해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본인은 스스로 알구있을텐데 또 내색하지못하구 본인 스스로 미안함.스트레스도 가지고 있을~~ 조금만 이해함되요~~ 전에 저희 회사 직원분중에도 냄새가나는분이 계셨지요. 경리보는 여직원.매번 그사람에게 냄새난다 같이 밥먹는것도 싫다고~~ 하도 그런애길해서 랑이 그직원에게 이런게있으니 좀 씻구다니라 우스개소리.농담삼아 햇더랍니다. 그직원왈~~진짜 수시로 닦고 한답니다.기분상해한~~사람마다 몸에서나는 냄새 있다지요. 어느집을가든 그집안의 냄새가 있듯이~~ 그분이 발을 안씻어가 아니라 새 양말을 신고 출근햇어도 신발 청결이 안되어서 그럴수도 있고 다양한 문제는 있을수도 있는~~ 나와 좀다르다하여 회피하긴보단 또 다르게 이유가있겠구나 그런맘으로 바라봄 또 아무렇지도 않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게 달라지는 관점~~ 전 그런분 계시다면 아~~바쁘게 뛰셧구나 그냄새에 빠져 예민하기보단 갑자기 넘덥네~~함서 나름대로 가게 창문이잇음 자연스레 열어 환기시킬듯요~~ 냄새나는이에게 대놓고 내색하거나 인상이 찌푸려지고함 상대방은 나름 또 다르게 스스로 상처가 될수도 있는~~(본인은 누구보다 더청결할수도 있는~) 사람살아가는 세상 동글게 동글게 사는게 젤 행복인듯요~타인에게 상처안주고 서로 함께하는 세상이거늘 늘 다들 웃으며삽시당~♡
그분도 스트레스 당연히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하는 사람들은 이해해주고 이해안해주는 사람들 생각 바꾸기 힘듭니다. 저는 당연히 이해하는쪽이구요.
앗~~~최악~~~
같은 남자지만 좀 아닌것 같아요
지 냄새 지가 알 텐데 .. 미리 그런 자리 갈거면 대비를 했어야징... 윀~~~
그래도 님께서 그자리에 없어서 다행이예요 ㅋㅋㅋ 트라우마 생겨요. 그후로 회식할때 문조건 신발안 벗어도되는 식당에서 하기로했어요 ㅋㅋ
진짜 최악~~~~~
ㅋㅋㅋㅋㅋ겁나 웃기네
리얼 입니다 ㅋㅋㅋ
진짜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
내가 중간에 앉았는데 양쪽에서 나를 힘들게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센스 있게 회식은 좌식은 피해야죠~ 퇴근후 씻고 만나는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종종대며 일 하다가 신발 벗는데라면.. 에휴..
이번일도 좌식 회식은 절대로 안 할겁니다 ㅋㅋ
요즘 좌식 식당 거의 다 사라져서 찾아보기 힘든데 ㅋㅋ 요즘 일찍 더워져서 신발 벗으면 테러입니다 ㅋㅋ
신발 안 벗는 식당에서 회식을 하지 하필 좌식...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웡

신발에 10원짜리동전을 넣고다니면 발냄새가 제거됩니다 구동전 10원짜리입니다
진짜인가요? ㅋㅋ

청국장 냄새예요 저도 맡아봤어요..ㅎ 청국장을 진하게 끓여서 살짝 식혀낸 냄새가 더 진하듯이 . 딱 ..그 냄새에요... 우리 형부가..ㅠ 언니에게 말했더니 냄새마저도 사랑하는지 한참 웃고 말더군요..ㅎ
우리코가 왜ㅜ이런 고생을 해야할까요 ㅋㅋ
지하철에서 노숙자 발냄새 맡고 죽는줄알앗어요 아무도 없어서 기분좋게 탓는데 당당하게 맨발로 신발 위에 올리고 웃고 계시더라구요 ㅠㅠㅠㅠ
정말 너무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