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주말마다 알바요
맛나게 드세요 집이 시원해 서 방콕 하다가 좀있다가 공원 가서 운동 후 마트 갑니다
저는 아침 일찍 등산하고 집에와서 영화를 봤어요 ㅋㅋ
전 10시 집으로 출발해서 10시반에 도착입니다

잘하셨읍니다 그러고 보니 갑자기 빵이 먹고 싶네요 사러갈까나
빵 맛있어용 사러가세여

저는 음악 들으면서 맨발로 황토길 산책 발 디딜때마다 땅에 촉감이 넘 좋아요 운동기구도 한번씨하고 몸이 가벼워 졌어용~~~^^
옹 산책좋죠
아이가 아파서 두아들 집콕 육아중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어머니 산딸기 등등 잔뜩 사드리고 당근 나눔도 하고 마지막 겨울옷 세탁하고 다음 주 도시락 준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