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이많으시면 자기돈으로 치료하면서 종종 보자고하세요~ 돈없는 늙은이 병수발이 미안한거지 돈많은분 병수발은 해줄사람 많아요~!
너무많은 기대도 하지 마시고 돈이없어서 여자를 붙잡을수 없어요

지금 상황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혼자 결론부터 내리진 마세요. 7일 연락 없는 건 분명 서운하고 불안한 일이지만, 수술 앞둔 상황에서 스스로를 너무 짐처럼 여기시는 것도 안타깝네요. 여자친구분도 딸 문제나 현실 고민 때문에 복잡할 수 있으니, 먼저 차분하게 대화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붙잡는 것과 진심을 전하는 건 다른 거예요. 다만 상대가 계속 회피하고 마음을 닫는다면 그땐 억지로 매달리기보다 본인 삶과 건강부터 챙기셔야 할 것 같네요.

이 만남은 행복하지 않을것 같네요 건강 문제도 있고 다 큰 자녀에게도 도움 안되요 조용히 아이와 사는게 바람직 할것같애요
내년에 딸이 미국으로 유학가면 더 자주만나서 여행도 가자고 했었습니다 1년6개월동안 단둘이 외박을 한적이 없어요ㅜㅜ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몸이 다 회복되고 컨디션이 좋아질때까지 그냥 혼자서 사시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이여자저여자 만나는게 나중에 아들 볼 자신이 없습니다 아들은 나중에 아빠를 바람둥이으로 볼까봐요ㅜㅜ
여유가있을때 누굴만나시는게 좋아보여요

7일이면 이미 관계 정리 한듯요 뭘 하고 자시고 할꺼 없어보입니다

그런상황에 누굴 만나려고요 여친은 이미 변심했는데요 건강도 돈도 없는데ᆢ당분간 아무생각 마시고 본인 건강만 챙기는게 맞을듯요 남친이 아파 큰수술 입원한다는데 일주일이나 연락없다면ᆢ이미 끝났는데요

손절당하신거 같은데요 1년동안 병수발 해야하는 손해가, 미래의 당신의 가치보다 더 크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맘이 아푸네요... 여자를 사랑하신다면 놓아주는 게 맞겠네요. 사랑은 현실입니다

아프신데 위로 합니다 지금은 전과 달라서 병원 입원시 간호사가 다 관리 해주고 보호자는 할일 없다 하네요 지금은 건강 회복만 시경쓰심이..빠른 쾌유를 기도 합니다
돈이..문제겠죠.
님 수술 잘 받으시고 치료하고 만나도 늦지않습니다
혼자사세요

아무것도 하지마시고 흘러가는대로 두세요. 건강에 적신호가 왔는데 무슨생각을 하시는건지..중요도를 생각 하시길..

그나이는 스스로를 책임진후 남는 여력이 있어야 연애도하고 결혼도하는겁니다 혼자몸도 건사가안되면서 여자를 붙잡아두려고하면 욕심입니다
붙잡아 둘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지난 날을 보면 끝맺음이 없어요 그만 만나자라는 말은 안하고 제 갈 길 가는구나 생각하고 그냥 안 만나는 성격이라더라고요 이번에도 그리되게 싫어서 글을 올린것 입니다 이번에 심중한 선택을 할것이고 악착같이 벌고 재활 힘 쓸거입니다 인생은 50부터라고 ㅜㅜㅎ

그여성분도 생각이 많을겁니다 나이도있고 자녀도있고 이런상황이 힘겨울겁니다 사랑만으로 살수있는 세상이 아닌걸 아는나이니까요 화이팅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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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친말고요 4년전 여친 ㅜㅜ
내 전재산 10원 안 남기고 가져간 그여자
소송해서 이겼는데 할부로 주네요 월50만원씩 ㅜㅜ
지금 여친은 마음정리를 한듯하네요
잡지도 말고 보내지도 말고 흘러가는 대로 두면 되죠 잡는다고 잡힐까요?
민폐를 끼친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랑 통화를 했습니다 "나는 이제 어디로 가냐고"ㅎㅎ 돈과 인공관절 수술은 2순위 3순위도 아니라고 딸때문에 아침7시에 학원 데려다 주고 아침 9시에 출근하고 저녁 6시에 퇴근하고 저녁10시에 학원 데릴러가고 이게 너무 힘들다고 나를 만나면 너무 피곤하고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차도 있으면서 내차 안타고 여자친구 차만 타려고 하는게 운전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돈은 잘 벌고 있는데 라고 하고 몸이야 시간이 지나면 나을꺼라고 하네요^^ 민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만나면 여친 차만 타려고 하셨어요? 이해가 안되네요. 사랑하는 두사람이 만나는 그 시간은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시간도 잘가고 뭔가 아쉽고 계속 같이 있고 싶고..그저 편안한 그런 관계가 오래가고 행복합니다
그게 아니고요 집에 승용차가 있는데 항상 만나는곳이 저희 매장이라 제가 화물차타고 출퇴근해서 화물차타고 밥 먹으러 갈수는 없잖아요 제승용차로는 3번정도ㅎㅎ기억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