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려움 이해가요 결혼은 현실이니까 마인드가 상당히 좋으신거 같아요 두려움 떨쳐내시고 행복한생각 만 하세요

1년2년 기간이 아니에요 부모님 에게 상의 하셔야죠
두려움 있을수있는데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님 께서 책임지겠다고 고민하는자체가 너무나 멋있는 분인것 같아요. 꼭 행복하실거예요 ^_^
결혼 전에 100% 핑크빛 미래만 보였다는 사람은 드뭅니다. 대부분은 "이 사람이 정말 맞을까?", "내가 가장 역할을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을 안고 식장에 들어갑니다. 결혼은 내 삶이 좁아지는 과정이 아니라, 내 삶의 규모(스케일)가 커지는 과정입니다. 낯선 타국으로 오는 여자친구를 위해 두려움을 느낄 만큼 깊은 책임감을 가진 분이라면, 분명 좋은 남편이자 든든한 가장이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의심하지 마세요. 아주 잘 가고 계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맞자요 오늘월마괴피가 월마즐거게생각이지요

슬프네요
어떻게든 책임을 져야한다는 마인드라면 결혼해서라도 잘 사실수 있을듯해요. 결혼은 현실이구요. 핑크빛만 있을수없네요.함께사는동안 서로 부딪혀가며 살다보면 검정빚이 날수도 있고 또 때론 핑크빛처럼 화사한날들도 있구요~~ 살다보면 햇빛쨍쨍한날들도 있지만 비가오는날도 있는~~ 그런걸 하나하나 느껴가면서 더단단해지고 더 성숙해지고 한다는~~ 마냥 첨부터 핑크빚으로 사는 그런 결혼생활은 사실상 어렵다여기는~~ 결혼전에는 다들 기대반 두려움반일거에요~~ 결혼해서 또 아이가 생기면 거기에따른 두려운맘도 생기구요~~ 무튼 결혼은 해도 후회.안해도 후회라는데 행복한 결혼생활 빛나시길요~~^^

애 낳지 말고 둘이 알콩달콩 사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상대방의 국적문화 ( 실제 여자친구 본국의 남녀의 결혼생활 ) 에따라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가장많이 생각하는게 요즘시대의 결혼은 파이프라인을 먼저생각하는 추세이기때문에 선결혼 후 혼인신고 하는추세입니다. 아시다시피 혼인신고를 하고 집대출을 하면 마이너스이기때문에.. 그런데 외국친구분은 과연 이부분을 이해할수 있을까요? 여기서부터 서로 이야기보다는 (책임이라는 부분외에) 서로의 문화의 이해도가 중요하게 결정될것 같습니다. 저는 참고로 결혼한지 몇년안됬지만, 한국사람 둘도 서로 전라도와 경상도라 매우 힘듭니다. 대화가 안되요... 그렇지만 파이프라인이라던지, 추후 아이계획, 삶의 10년계획방향성은 같은 선상이기때문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