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이 대단하세요
힘내세요.ㅠ

힘내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금모습도 감사할따름입니다 힘드시지만살아계실때 조금 더 어머님을 안아드리세요 최선을 다하시면 된겁니다^^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이 말씀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그래도그댁어머님은복이ᆢ많으시네요ᆢ자식들은조금이라도더살아주시길바라지만ᆢ본인은더힘드실겁니다ᆢᆢ모든걸내려놓는법도있답니다ᆢ

마음이 너무 먹먹하네요ㅜㅜ

어머니들 모두 84 83세 이고 어느누구도 자유로울수 없는 한분은 등급 받을정도 한분은건강 요양사 시간을 조금 늘리고 맘을 잘 잡으셔야 겠어요 기운내서 지금 이시간 이순간을 잘 만들어가셔야 할거같네요 토닥토닥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보는것만도 생각만도 먹먹하네요
힝네세요
우리세대가 마지막 맞고요.긴병끝에 효자없다고 시어머님도 딸네집 아들집에서 돌아가면서 간병하다가 끝에는 요양병원으로 모셨는데 2년있다가 돌아가셨네요.딸도 서울에서 내려와서자기가 돌본다고 요양병원에서 1주일정도 있더니 두팔들고 올라갔습니다.지금은 요양원에 가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저도 60인데 남에 일이 아니지요.
의사소통이 안 되시니 남에게 맡기는 것도 어렵더라구요 요양원은 생각도 못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지금50대인 우리세대가 70프로가 부모돌보는 세대라면 우리자녀들은 50프로가 돌보는세대일겁니다. 부모돌보는 자녀세대가 아예 없어진다 사라진다 그런건 없어요. 왜냐고요? 사람이거든요. 개고양이 짐승들도 자기돌봐준 주인무덤찾아가 수개월을 울어요. 하물며 자식이 자기부모 안돌볼거라고요?물론 특이한애들 부모가 냉정히키우거나 학대 방임 했거나 차별 . 재산차별. 학대이랬다면 그아이들은 부모안돌보겠죠. 하지만 정상적인 부모밑에서 사랑받고 정상적인 인성으로 큰 아이들이 노환걸린 부모를 안돌볼거 같습니까?전아니라고 봅니다. 우리세대보다야 숫자가 적겠지만 우리아이들도 내가 나이들면 부모가 측은하고 같이있어주고 싶은시간이 많아질겁니다. 우리랑 비슷하게요. 그게 인류가 이렇게 살아남아온 방식인걸요. 내자식이 늙은나를 안돌본다면 그건 내양육방식이 잘못됐을수도있다고 봐야죠. 기본적인 노인공경 . 효.인성.교육은 빼고 학원만 뺑뺑이 시키고 공부만 강요하고 아이들 혼내고 그랬다면 부모를 보기싫어하겠죠. 그렇치만 가족간사랑 희생 이런걸 몸소보여준 부모를 보고자란 아이들은 따라합니다. 적어도 50프로는 부모돌볼거라고 봐요. 제주변 50댑 남자분들 부모돌보려고 서울서 직장관두고 고향으로 와서 이직하신분들 많아요. 물론 상응하는 직장이 있어서기도 하겠지만요. 자식마음은 그렇습니다. 우리아이들도 그럴거라고 전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이네요. 그런데 저 역시 아이들에게 민폐는 끼치지 말자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엄마 아프면 요양원에 보내도 된다고 말하고 있지요. 많이 슬프네요.
아무리 효자효녀도 어른 돌보는데에는 한계가있어요 중증이고 하루종일 옆에 있어야하는데 마지막에는 두손두발 다 들게되죠 제 경험 입니다 요양병원에 모실수밖에 저도 70을 바라보는데 내 마지막을 어찌해야 잘 보낼까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님 힘드시겠지만 가까 요양원이나 집가까운 병원에 모시고 ㅇ새일 자주 찾아뵈세요 얼마 안남으셨는데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ㅠ 남일같지 않네요ㅠ 죽을때까지 내손으로 숟가락들고 화장실만 갈수잇다면 아무것도 바라지않겟네요
어떤말씀을 드려야할지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용기내시고 힘드시지만 조금이라도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등급신청 받아서 요양보호사 신청 해보세요 집에 서 가까운 큰 요양보호사 센타 가서 상담 신청 해보세요 등급 받고 하는거 모두 해주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이댁은 그래도 효가 살아아 있는듯 하네요 애쓰십니다
슬프네요 엄마는 그래도 자식복은 있어요 힘들어도 돌아가시면 잘해준거보다 서운하게한것만 기억납니다 힘내요
집에서는 대소변 처리가 힘 드실듯..

힘드시겠네요 제 할머니도 현제 위중하신 상태신데..전 할머니지만, 어머님 이시라면 그 마음 제가 가늠할수 없을것 같아요.ㅠㅠ 지금은 힘내시란 말보다는 힘드시겠지만, 마음을 단단히 먹으시란 말이 맞겠네요.ㅠㅠ
남 일 같지가 않네요 뭐라고 위로해드려야할지…. 님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하죠 엄마가 90세인데 아직 모든걸 스스로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ᆢ 그런생각들면 우울합니다 어버이날이라고 잠깐 들려서 현금 50놓고왔네요 노인께서 돈쓸데 없겠지만 그래두 현금드리면 좋아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가족 사랑이 최고인것 같아요. 여렸을때는 부모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늙어서는 자식이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분 말대로 요양병원이나 요야원에 맡기고 문안가는게 나을거에요 아직은 각자일이 있고 24시간 돌본다는건 서로 지쳐요 예전에는 시설이 없었지만 지금은 시설이 있고 자녀들은 일이 있기에 시대를 따라가는게 나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