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이라니 하... 확실하게 확인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ㅠ

환승하세요. 제 3자가 보기엔 긴말이 필요없는 사안인데 본인들은 어째 이리 모를까 싶네요. 무슨말못할사연 이라도 있겠지 라고 희망회로 돌려보지만 그런거 없습니다.

평소에 거짓말 잘하는데 여자문제 아니라는 말은 진실일까요... 의뢰나 감정소비 그만하시고 각자갈길 가시는게...
13년이면 길어요...제가봐도 100퍼 다른여자 먀나는 듯..과감히 헤어지지시는게..
상대방의 변화를 기다리며 스스로를 소진하지 말고, 이제는 '그 사람이 없는 내일'을 상상하며 자신의 행복을 우선순위에 두세요.

결혼도 안하고 13년 남자는 정이 하나라하니__ 바람났네요 결혼해도 바람땜에 힘들어 견디는거 힘듬이니 냉정한 마음 가지세요 .그~정 땜에 인생 망치고 살아간다고 생각해봄해요 시간이 흐르고 먼~훗날 잘했다고 생각날텐대요 주말 연락안되는거 백번 뻔한 거짓말 후회하지 않은 내가 되시길 바래요 그 남친 내 인생을 걸지마세요 당당한 또 내가 되세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기운내시구요~~♡

신뢰감을 주지못하는 남자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글 읽을때 좀 짜치는게 모두가 말려도 결국은 저 하고픈대로 할텐데... 똥인지 된장인지 누가봐도 뻔한걸 본인만 모를때는 본인잘못이란것도 좀 아셨음 싶네요

믿을수없는사람인가요 와우~~ 13년세월~~ 이제와서뭐죠 그남자

13년을 말이안나오네요 헤어지세요 끊을땐 확실히끊어버리세요 딱 봐도아닌데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끊으세요 답입니다

사랑이식어도벌써식었죠.

다수가 헤어지길 권하니 깊이 고민하길 바래요.

권태기가 오고도 남을시간이고 결혼도아니고 이게머임 빨리 결혼할사람 찾아바바ᆢ
많이 힘드시겠지만 대화 한번해보고 원하는 답 없으면 결정을 내려야 할것같습니다. 님께서 어떤 선택을해도 응원하겠습니다. 한번깨진 신뢰는 힘듭니다
짧게 만났든 길게 만났든 연락 잘 안되고 거짓말 잘하는 사람은 해롭다는 걸 본인이 가장 잘 아는데 그동안 기다리고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서 못 놓는 것 같아요. 더 손해보거나 상처받기 전에 얼른 놓아주시길 ㅠ

냉철한. 결단이 내가 살길 오래사귀면. 싷증나서. 하는행동입니다

저도 머리로는 아니라는거 아는데 아시죠 마음이 따라주지않는거~~얘기할데가 필요했나봐요 이혼하고 만난 연하 남친이었어요 인성하나보고 여기까지왔는데 거짓말을 많이하는게 늘 불만이었지만 이건아니다싶었네요 헤어져야죠 답인거 압니다
님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꼭 좋은분 만나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상대남자도 돌싱인가요?아님미혼?

너무오래 만나셨어요ㅠ 백퍼에요 저도 그런경험있는데 여자가 있었어요

근데 1년전부터 주말만되면 연락두절인데 그이유는 안가르쳐주던가요? 보통사람들 같으면 어쩌다 1번만그래도 따지고 싸울일인데? 일반적으로 생각해봐도 평일에는 쓰니님을 만나고 주말에는 집에 다른사람이 오기때문에 못만나거나 연락불통 이렇게 밖에 안느껴지네요 누가 봐도 이중생활? 남자쪽이 돌싱에 아이들까지 있다고 하면 아마 아이들 핑계를 대고 연락 못한다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