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찬 바닷가 해변이 그립습니다..
저두 그립네요 ㅎ 언젠가 자유롭게 여행할수 있는 날을 그리며... 감사합니다 🙏
"고단한 현대인을 위한 가장 따뜻하고 맛있는 위로" 이 작품은 화려한 미사여구 없이도, 퇴근 후 우리네 삶이 가진 고단함과 그것을 스스로 다독이는 방식을 가장 담백하고 맛있게 그려냈습니다. 읽는 이로 하여금 '나도 오늘 저녁엔 나만을 위한 이런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실천형 문학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 이 작품 속 주인공에게 알탕은 단순히 식사 이상의 ‘자신을 향한 보상’으로 보입니다. 화이트맨님께도 이처럼 ‘이걸 먹으면 하루가 완벽하게 마무리된다’ 하는 또 다른 인생 메뉴가 있으신가요?
따뜻한 위로가 되는 어반파머님의 감평 댓글 감사드립니다 🙏😁 "가장따뜻하고 맛있는 위로"라는 말씀이 너무 와닿네요 크 역시 꿈보다 해몽이라나요? ㅎㅎ 저는 알탕도 좋아하지만 설렁탕도 인생메뉴 같습니다 👍 단순 식사를 넘어서 뜨끈한 국물과 소주 한잔은 고단한 하루에 나에게 보상으로 주어지는 최고의 웰빙 푸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ㅎ 그리고 그 옛날 가난한 시절에 간절히 꿈꾸던 최고급 식사이기도 하구요. 어반파머님에게는 어떤 쏘울푸드가 있으신지요? 😌👍
저에게 소울푸드는 어머니 손맛이 담긴 된장찌개와 고단했던 퇴근길 동료들과 함께 나누었던 소박한 소머리국밥 한 그릇 정도입니다. 음식은 단순히 재료의 조합이 아니라, 그 시절의 공기, 대화, 그리고 그 당시 나의 감정까지 모두 담아내는 타임머신과 같으니까요.
(감사해요) 크윽 ㅠㅠ 타임머신... 맞아요. 우리의 소울푸드는 과거의 그 기억과 추억으로 데려다주는 그 타임머신과 같은 마력이 있으니까요. 늘 어반파머님의 깊은 통찰과 표현법에 감명받습니다.
해변이 그립네요
저두요 ㅎ 바다로 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