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사내의 그냥흔한 사람중한명일때 얘기지 내가 손절한사람보다 압도적인지위가되면 다 의미없는말입니다
조은글은 그냥 보는겁니다 인생의 길은 아니라 생각드네요
난 공자도 맹자도 부처도 아니라.. 칼같이 쳐낼겁니다. 오직 지금의 나 편하라고.
믿었던 절친 얼마전 손절했어요 상처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저도 잘못이 있어요 그럴때마다 내가 기분이 나쁘다라는 말을 안해주고 그냥 넘겼기에 그친구는 내가 기분이 나빴을거라 느끼지도 못하는것 같습니다 참다참다 어떤 계기에 너때문에 힘들다라고 하고 전화 거절하고 일체 안 만납니다 한동안 아쉽고 가슴이 아팠지만 지금은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