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요 선넘은거 없으신데 서비스챙겨 드린건 칭찬받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충분히 그러실수 있습니다 님이 아니여도 누구라도 그랬을겁니다 이런일로 눈치를 주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 합니다 잘 하셨어요 ~~ 이게 바로 서비스 마인드 이지요

님이 사장님이 아니니 조심해서 행동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렇군요 ~ 제가 오지랖였나봐요 ㅜㅜㅜㅜㅜ

회사마다 문화가 달라요 그걸 알아서 잘한다고 좋아하는곳도 있고 나댄다고 쑤근거리는곳도 있으니 회사풍을 잘 파악한후 행동을 달리하심 좋을거에요

고구마를 손님이 먼저 님한테 드렸다는 얘기같은데 또 님이 더 가져다 드렸다는건가요?

저한테 말씀하시길 고구마를 못 드셔서 한두개 챙겼다 고 하시길래 제가 두세개 더 드렸어요 그걸 보고 수군거려서 제가 잘못한걸까 알바 첨이라 몰라서 여쭙니다
생각의 차이같아요 사장님의 성품에 따라 생각의 차이관점에서 어떻게 해석을 할지에 따라 다르겠죠 직원의 그런행동을 보고 너그럽게 넘어갈수 있는 성품이면 괜찮 죠 하지만 그 반대라면 문제가 되겠죠 이건 맞다 틀리다 잘못이다 아니다라고 말하는게 제 관점에서는 예매하네요

애매하군요 ㅜㅜ 바라보던 시선들이 생각나서 참~~
정확히 제 관점에서는 잘못이 아니예요 제가 사장이 아니니 애매하다 한거예요 사람이 전부 제맘같지는 않으니까요 다른분들역시 같죠 그런데 제일 중요한건 사장님이겠죠 그정도의 서비스를 어떤 시선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요 저도 서비스업에서 알바하지만 그래서 사장님 동의없이 서비스는 드리지는 않아요 제가 그 값을 치르려고 주는 서비스라면 제외구요

그런거군요 잘 알아들었습니다^^
다른분 들은 그냥 챙겨줘서 아는분인가 하고 궁금해 서 그런거 아닐까요 야단 치는게 아니라

그게 다른 알바님이 그 어른을 얘기하는게 "생긴거 봐 욕심 많게 생겼다" 라고 하는 말을 듣는 순간 제가 고구마 가져다준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게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ㅜㅜㅜㅜㅜ 가져다 준 제가 잘못한거 같은 ᆢ

오히려 저희 어머님도 식당하시는데 손님이 드시고 다못드셨으면 가져가신다고 하면 오히려 좋아하시더라구요 오히려 더 챙겨드리더라구요
이래서 생각의 차이란거죠 남의 말을 너무 쉽게보고 판단하는거죠 그런분위기라면 스트레스 좀 받겠네요 물어보고 행동하시는게 나을꺼같네요 하지만 님의 행동은 잘못은 아니예요 말씀드렸지만 생각의 차이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같은생각은 아니니 조심해야한단거죠 그 작은 서비스를 아까워하거나 어떤 맘의시샘같은게 있어 한다면 님을 욕하겠죠 그래서 조심하란거지 잘못을해서 조심하란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손님도 있어요 한번주면 계속와서 달라는게 있어요 처음엔 호의로 줬던 님의 행동이 나중에는 그손님이 당연한 권리처럼 진상피울수도 있으니 조심하란 의미도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세요 여러방향으로 그래서 직원들이 더 그런말 했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막 드네요 화이팅 하시길요
그 곳 룰을 봐야 현명할듯 합니다 주인 입장에서는 한 두명 뭐 덤으로 드리게되면 습관되고 직원으로써는 친절하게 하시면 될듯요 만약에 고객님한테 실수한 부분이 있으면 챙겨드리고 선임이 뭐라하면 상황파악을 전하면 잘했다고 할거 같은데요.. 주인된 마음으로 일하시면 모두 좋아하실거 같아요.
그러려니 하세요 잘못 아니네요
님은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장인지 봐가면서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님 부모님이 하시는 가게에 온 손님에게 드린거면 잘하신게 맞는데요, 요즘 물가가 너무 올랐잖아요. 그래서 내 물건이 아닌거를 임의로 드리는 부분은 먼저 확인이 필요한것 같아요

잘했읍니다 그곳 나와서 이직 하세요
님은 일단 사장이아니구 일하는 직원입니다.아무리 좋은맘으로 했던 행동이라할지라도 엄연히 이건 잘못된부분이라 생각드네요. 먼저 사장님에게 이런저런 말씀을드린후 사장님이 ok해주면 가능한거겟지만 사장이 있음에도 본인생각으로 말없이 했던 행동은 결코 좋지만은 않은~~ 저도 한때 음식점에서 홀서빙 몇년한적 있더랫죠~~ 홀담당이라 일하다봄 이처럼 뭐하나라도 챙겨드리고픈 고객도 있더라는~~ 좋은맘으로 홀담당자라 사전 미리 말안하고 음료를 서비스로 내드린적 있었는데 그날 사장님께 싫은소리 호되게 들었던~~ 사장님이 화를 막내면서 누구씨?당신이 사장입니까?왜 당신맘대로 하냐구~~ 그때서야 아차~그생각이든~~ 사장입장에선 가게서 나가는물건들 또한 다돈이 지출되는것들이기에 직원맘대로 할수있는게 아니라는걸 그때 알게된~~ 그당시엔 그런사장밑에서 일하는게 싫어 바로 일그만둿던 기억이나요~~ 시간이 지난후 제가 사업을해보니 그사장 입장 충분히 이해되는~~ 사장이 없을때는 물어볼수없으니 내생각대로 할순있겟지만 사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마디 의논도없이 하는 행동은 칭찬받을수가없는~~ 사장님들 성격마다 다르겟지만 어느곳 사장님들은 홀담당자가 고객응대 차원에서 홀파트부분은 홀직원이 알아서 다맡겨두는 경우에는 이런행동 하자가 없는데 그게아님 직장내에선 문제가되더라는~~ 나중이라도 사장님께 죄송하다애기하세요. 사장님은 그게 아까워서가 아니라 본인(사장)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 말도없이 직원맘대로 했다는것에 맘불편하셧을듯요~ 그때 그일후로 일할때는 늘 먼저물어보고 .또 주방에서 나오는것들경운 사장없을시 주방담당자에게 먼저 이야기하고 홀매니저가 있다면 사전 이렇다 이야기해야되는~ 그날 호되게 혼낫던 경험으로 일하면서 같은 반복실수 하지않게되었던 경험담입니당~~ 아참.그리고 음식점에서는 함부로 먹는거 밖으로 가지고 나갈수없는곳도 많아요.사람들은 먹다남는걸 싸가지고 가겟다 소리들도 치지만 그음식을 밖으로 들고간후 문제가될시 사장입장 난처하게되는~~ 전에보니 들고간 음식먹고 탈이낫다고 병원비까지 다물어줘야햇던 일들도 번번히 발생했던바 먹는것들경운 세심한 주의가 필요로하더라는~~ 가게선 신선하고 좋았던거지만 들고간사람이 잘못보관하고 먹고 탈이난경우가 생기면 그게 다 사장이 책임져야하는 문제도 사실있기에 조심스럽게 다가서야할 부분도 있는듯요~

사장님은 그때 옆에 계시지 않았어요 담당하는 실장님이 계셨구요 ~ 사장님께 죄송하단 말씀 드려야겠습니다. 예 옳은 말씀이시네요 직원들 알바님들이 수군거렸을만 하네요 ㅜㅜㅜ 감사합니다
알바님이 훗날 식당 운영하시면 잘하실듯 합니다 손님을 가족처럼 대하는 모습이 좋아요

제가 불의를 보면 못참고 태생이 그러네요 정이 많아서 다 퍼주고 나누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돈이 없는지 모르겠지만요 ㅜㅜ 좋게 봐주시니 이 또한 흐뭇합니다
사장님 성격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사장님이 임의로 서비스를 주는 것을 아니꼽게 볼 수 있어서.. 다음부터는 사장님께 물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용

예 맞습니다 사장님 성격에 따라 다른거 맞는듯요 제가 사장님께 죄송타고 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이리 왔습니다 "알겠습니다 충분히 하실수 있는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다음번부터 주의해주시면 될듯합니다 내용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