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에 머리감고 구르프말고 주무세요

이쁘게 말해줘야지 본인 자식 케어 하느라 정작 자신을 신경 못쓰는건데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 아버님 너무 하시네요
🥲
님 힘들겠지만 자기관리 잘 하셔야되요 화이팅하세요.
넵!! 화이팅

남편보고 머리할시간동안 애봐달라고 하세요. 애 안볼꺼면 그딴소리도 하지말라고.
앗... 그래야겠어요 ㅎㅎ

맞아요! 미용실도 가시고 급하면 노세범왁스도 써보세요 바로세팅돼요~ 급할때!!
노세범왁스 찾아보니 엄청 편해보이네요 ㅎㅎ 바로 구매해서 써볼게요^^ 감사합니다
1분.. 신도 불가능합니다. 생머리시면 염색과 펌을 하시거나 아님 헤어영양크림으로 윤기나게 만들어보세요. 삶은 지쳐도 머리카락이 생생하면 달라져보일겁니다. 얼굴 팩도 곁들어 하시면 더 효과가 있을것이고 거기에 몸매 관리까지 하시면 다른 사람으로 보이시겠죠

그냥 미용실을 가요~~ 남편한테 머리하게 돈좀 달라구~~
그럴 시간에 육아나 도와주지 ㅠㅠ 미용실 갈 시간 없다면 다이슨 추천합니다. 저는 숱많은 곱슬이라 관리 힘들었는데 외출 전에 에어랩으로 살짝 볼륨 넣어주니 낫더라고요. (내돈내산)
나두 챙기세요 아직애기어린데 남편눈에글께보임 글께보는남편눈도 확파버려

그냥 금융치료가 답이에요. 머리자르고 펌하시고..돈두 돈이지만. 글쓴이님의 스트레스 해소법도 되실꺼예요
저도 생머리인데 아침에 세안하면서 볼륨 빗 고데기를 켜놓고 화장하는사이 에얼하면 그냥 빗질만 하면 볼륨 굿 입니다 너무 쉬어요ᆢ구르뿌 말 필요없이 굉장이 편하고 빠르게 1분도 남아요ᆢ
이쁘게하라는것도 남편이니까하지누가그런말하겠어요 행복한사람이네유

아이들. 어린가요

머리가. 길면 예쁜핀으로. 올린머리해도. 예쁘고요. 남자분들은. 긴머리을. 좋아해요

남편이. 퇴근할시간맞춰. 립스틱. 발라주고. 마른편이지. 뚱뚱한. 편이지는. 몰르겠는데용. 여서스럽게. 가끔씩. 연출. 하는것도. 좋을뜻. 합니다~

가정의. 행복이. 있기을 ~

일단 머리관리하기전에 병원가서 두피 상태보고 하는게 더 좋음 확실히 나이들면 건조함이랑 떡지는게 달라서 병원부터 ㄱ

보륨파마하세요.
저같어면 예쁘게 꾸미라고 애보겠어요
클날 남편이네... 조목조목 항상 서운한거와 상황을 얘기해야 나중에 서운함이 없어요 즉 철없는 남편
지새끼 키우는데 머리볼륨 타령? 정상적인 남자면 에구 내 마누라 새끼키우느라 고생하네 합니다 남일인데도 화가니네요
엥ㅋㅋ 남편분이 미용실 갈 시간있게 도와주시는거 아니면 그런말은 좀 그렇네요; 남편분보고 애들 챙기라고 한 다음에 미용실가서 볼륨매직같은거 해보세여 요즘 레이어드펌같은 것도 예뻐요

과학적으로 35살에 확간다고하긴하더라구요
아침마다 애들 챙기고 정신없이 움직이느라 얼굴 한번 제대로 볼 시간도 없는데 머리 좀 죽었다고 말하기 전에 '고생 많네' 한마디 해주면 훨씬 좋을텐데 아쉽네요 ㅜ.ㅜ
저녁에 감고 자세요 굳이 그바쁜 아침에 하느라고 출근 할건도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