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사건을 알게된거에요 ㅠ
안녕하세요 배우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됐는데 쉽게 받아들일수가 없는사실들 뿐이네요 이제 3주 접어들어가네요
힘내세요~끌어안고사는것보다. 버리고사는삶이 더편안해요 혼자가되는두려움보다 혼자서도잘살수있는 용기가 우선시되야죠 아이들은아이들나름잘 버티고 나아갑니다 ~
감사합니다

용기가되는말을 듣는다해서 뭐가달라질까요 중요한건 자신에 마음아닐까요 뭘해도 결과는 장담 할수없으요 세상은 언제나 음과양이존재하는거라생각합니다 이혼해서좋은것 안해서얻는것등 둘중어느 한쪽으로기울면 그쪽을 선택하세요 고민을한다는건 반반인데 어느쪽이나에게득이되나잘생각해보면되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고민 내용을 보니 함께 사는건 고통입니다. 오느정도 결심도 있으신것 같은데 최대한 자립가능하도록 지원받고 정리하세요.고민하다가 더 후회만 늘고 결국엔 헤어집니다. 아이들이 몇살인지는 모르나 금방 시간 지나갈거에요.요즘 여자들이 할일이 많아요.충분히 혼자 독립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 상처받지 마세요. 도움요청할곳도 많아요. 용기내세요
감사합니다 이혼은 할꺼예요
오렌지님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부디 좋은결과 있으시길~~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님 힘내세요 이세상에서 누구곁을 떠나도 충분히 살수있어요 비록 힘들겠지만요. 든든한 애가 3명이나 있는데 두려워하지마시고 한걸음씩 나가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좋은 날이 꼭 올거예요. 저도 예전에 사기당해서 전재산 200원 남았을때 희망이 안보였지만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거짓말 아닙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님도 힘내세요
(응원해요)

주민센타 가셔서 도움받으시고 마음먹고 아가들위해서 걸어봅시다
감사합니다
바람 도박 아니면 이혼하지마세요
그러게요 그런게 아니면 저도 이혼 할일이 없을꺼라 생각한 1인입니다 있네요 그 두가지가 아니여도 말입니다

이혼 ᆢ용기에 응원 합니다ᆢᆢ토 다른 삶이 그대를 기다립니다ᆢ
네 감사합니다
어떤 글도 어떤 말들도 생각보다 위로가 되지는 않을거예요… 조언의 말들도 귀에 들어오지 않을테고… 겪어보고 겪어내셔야 뭐든 알게 되는 법이니까요.. 결심한 대로 하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살수있어요. 힘내세요.화이팅.
네 감사합니댜
아이들을 생각한 행동의 결과가 오히려 아이들을 해치는 과정이 될수도 있어요 온전치 못한 둘보다 온전한 자신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고요 그땐 몰랐어요 제가 알게된건 3주밖에 안됐어요 그래서 준비하려고 마음 먹는 중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하는 결심이 맞다고 맞을꺼라는 확신이 필요했어요 그뿐입니다
확신은 스스로 잘 챙기셔야 해요 타인은 본인 삶을 책임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혼란을 드리고자 하는 말이 아니라 제3자는 자유롭게 의견을 줄 수 있지만 본인이 감당해야하는 일이라면 다른 의견을 낼 수도 있는거에요 입장이 다르니까요 그러니 글쓴님도 본인에게 온전히 집중해서 생각해보세요 타인이 미처 알지 못하는 본인만 알고있는 이야기와 문제들을 조합하고 따져보셔서 고심끝에 마침표를 찍어내셨으면 합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 삶중에 결혼 이후 가장 큰 결심해야할때가 지금 같아요 하지만 저만 관련된게 아니다보니 좀더 큰 확신이 필요했어요 저만 위한 확신이아닌 아이들위한 확신이요 저만 생각했다면 고민하지 않았어요 바로 나갔죠 하지만 아이들이 걸려있으니 선뜻 나가지 못하고 있네요 그래서 좀더 구체적인 확신을 필요했는데 다만 나아갈 용기가 자존감이 어느때보다 지금이 필요해서요 쉽게 생각할수없고 다른 생각들이 떠오르지 않아 영감 같은거 얻는단 느낌이였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언 새겨 들을께요 혼란오지 않게요
그리고 오히려 확신은 자녀들과에 대화에서 찾아야할듯 합니다 가정 내 큰 결정안에 자녀의 의견을 빠뜨리면 자녀들은 관계안에서 무력감을 느껴요 숨기지만 마시고 조금 완화한 내용을 전하면서 소통해보세요 함께한다는 마음으로요
그게 되려 자녀를 위한다고 하는 진심을 더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일거라고 생각해요
네 알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천천히 묻는 중입니다 한번으로는 안될꺼같아 여러번 때를 보는 중입니다
네 그거면 될듯해요 잘 하고 계신듯해요 확신은 그렇게 중요한것을 차근히 찾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 불안하더라도 그 과정이 불안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줄거에요
혼자산다는건 외다리로 버티는것과 같아요 신중한 결정 내리시길요
^^ 지금도 외다리입니다 별반차이 없어요
어떠한 말인들 본인 당사자에겐 이미 지치고 상처일텐데 시간이 지난다 하여도 오해와 상처는 계속 쌓이겠죠.현명한 선택을 하시길바래요 혼자보단 가족이 있는게 좋긴 할거 같아요 혼자 살아본 결과입니다 쭉 꾸준히 혼자인 사람의 생각의 결론 이예요
시간이지나면 좋아질수있겠죠 힘내세요 이혼후삶 쉬빚않어요
감사합니다
이혼하세요.정부에서한부모가정 돕기 프로그램 있으니까 주민센터 가셔서 상담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혼자요 조금 외롭긴하지만 정말좋아요.30년 내공.
네 감사합니다
저는 결혼 17년차인데 진짜 이혼이 인생의 가장큰 소원일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든 참고 다시 사랑하려고 애써서 잘지내는데 이혼안하길 참 잘했다 생각해요 서로 힘들어서 상처주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힘들겠지만 서로를 불쌍히 여겨주고 자녀들 생각해서 힘내보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