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 토닥토닥 😢 신에게 원망이라도 하심 좀 풀리지 않을까 싶네요
위로 말씀 고맙습니다~
하나님께 위로받길 바랍니다. "왜나만겪는 고난이냐고" 찬송가 들어보세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힘드셧겠지만 그래도 힘내세요ㅠㅠ 좋은날이 올거에요!!
그럴까요?감사합니다
그래도 살아가주세요. 더이상 고난이 없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발목만 삐어도 불편하고 아픈것을. 저도 마음이 무겁네요. 살아가다보면 작은 행복들이 있을거에요. 하늘도 바람도 햇빛도 자주 보시길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힘내시고 항상 하시는일 조심하셔요😅
감사합니다

제가 뭐라고 드릴말씀이 없네요.. 하지만 저 대단하고 파란만장한 인생을 꿋꿋이 살아내신 당신이라면 충분히 뭐라도 해낼수 있는 분이겠구나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보이진 않아도 삶의 내공이 상당하신 분일것 같습니다. 또한 종교의본디 뜻은 힘들고 아픈 사람들의 삶을 재건하고 진정한 내면의 용기를 이끌어내어 사람을 살리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교를 가져보시는것도 하나의 삶의 좋은 무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비는 안되고요)
네 고마뵤ㅡㅂ니다
더 힘든 사람도 많으니 힘내세요 좋은날도 있을겁니다 뭐 고난이나 힘들때 신이야기를 꺼내며 종교적으로 말하는건 좀 그렇고 힘든일만있지않고 꼭 좋은일도있길 빕니다
네 감사해요
처자 올해몇살이시오
76년생요
님처럼 그렇게 사는게 평범하지 않다는게 많이 느껴집니다. 참 많이도 힘들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이 내 맘처럼 되지 않는다는건 알지만 해도해도 너무하고 그렇게 하는 누가 있다면 원없이 원망이라도 할텐데 많이 힘드시겠어요~ 감히 이런말씀 조심스러운데 우리의 모든것을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예수님)을 찾아보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 분은 고난가운데에서 지혜를 주시고 깨달음을 주셔서 고통가운데에서도 희망과 새로운 눈을 보게하는분임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고난이 축복이라 했어요 연속적타격으로 정신을 못차리시겠지만 신은 님 편인것 같네요 더 단단하게 만들기위함이에요 나중에 좋은일 가득 쏟아질걸대비 단단하게 연단하시는겁니다 힘내세요 좋은일 생길겁니다 토닥토닥~~~~
고맙습니다
상상이 안돼네요 너무 힝드실꺼 같아요 ㅠㅠ 용한점쟁이라도 있으면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그래도 목숨은 소중한 거니까 좀 맘내려놓고 덜 힘들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누님도 다육을 좋아하셨죠~ 지금은 거의 정리하고 취미생활로만 하고 있는데 우울증으로 거의 산송장처럼 살았고요~ 가족도 포기할 정도로 심하여 불면증으로 수면제를 술로 먹고 자는 세월이 지옥같았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정상적인 삶을 새롭게 살고 있습니다. 동생이 믿는 하나님의 대한 신뢰때문인지 어느때부턴가 교회를 다니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세요~ 제 주변엔 님만큼이나 힘든 여정을 지낸분도 있고 지금은 그런 얘기를 함께 나누는 든든한 하나님의 동역자들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나 이단은 절대 피하시고 날마다 행복한 날들로 남은 인생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님 무슨위로의 말을 드릴수가 있을까요? 얼마나 힘드실까요? 예수님께 막 기도해보세요. 막울면서 나한테만 왜이런 고난과시련주시냐고 막울면서 매달려보세요. 기적을 일으켜달라고요
네 꼭 그날을 그다리여구요.감사합니다
신앙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건강한 교회를 찾아보세요.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다시 마음을 붙잡고 일어나세요. 하나님은 님을 사랑하십니다. 사랑하는 내 딸아 어서 오너라하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꼭 믿음을 가지시기를 기도할께요. 사랑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어디 하나 길이 안보여서 머라 말씀을 드려야 위로가 될지 모르겠네여 분명한건 평소 재정관리 잘해놔야지 어디 한곳 아프거나 자금줄 문제 생기면 연달아 문제가 연속 터지더라구여 저도 뇌졸중 터지게 되면서 안정적인 직장 잃고 하는일도 없는데 이젠 허리디스크 까지 와서 자포자기 하고 겜이나 하며 보내고 있어요 다행인건 요즘 주식이 잘되서 자산이 불고 있어서 그거에 한줄기 희망 붙잡고 그럭저럭 살고 있어요 사는게 뭔지 그냥 사는게 재미 없네요 고독사 같은건 싫어서 나중에 해외여행 즐기다 투신 할려고 해요
그러지 마세요.저도 스위스가는거까지 생각해 봤지만.자식때문에ㅠㅠ
위로의 마음을전하고 싶네요그리고대단하십니다 그많은일을 견디며 잘극복해나가시는모습에 다시한번 위로보냅니다 언제니늘 건강 하십시요 밥이라도 한번 사드리고싶네요
정말고맙습니다
힘들날이 지나가고 분명 좋은날이 올거예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또한 지나가리라
감사해요
세상에ㅜ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ㅜ 어떤말이 위로가되고 힘이될까요... 진짜 어디가서 살풀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ㅜ
그러게요.좋은날 올까요ㅠㅠ
날씨도 제각각이듯이 삶도 흐린날 비오는날 쨍한날 화창한날 천둥번개치는날처럼 나쁜날만 있진 않을겁니다. 곧 해가떠오를테니 기운내세요. 신이 좋은일이 오기전에 고난을 주신다자나요..
정말 그말이 맞길바랄 뿐이에요
혹이 8센티면 그냥 물혹이 아닌데...ㅠㅠ 여러가지 고난이 겹쳐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힘드실 것 같아요. 혼자 운영하다 보면 무리하게 되고 체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다치고 또 다치는 것 같아요. 마음이 약해진 사람한테 사기꾼이나 불운이 더 쉽게 찾아오는 법이니 우선 몸부터 회복하고 나중에 상담도 꼭 받아보시길.
고맙습니다.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