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래기통 있으면 기사분만 귀찬아집니다
뭐 그렇긴해요

쓰레기 구석에 끼워 놓아 빼기도 힘들다고 기사님 얘기들은적 있어요. 양심불량 때문에 오히려 쓰래기통 비취하셨나 봅니다. 에휴

양심불량 때문이면 쓰래기통 놓으면 안될거 같은데요
그렇군요 이런저런 사연(이유)들이 있네요

기사분한테 물어보셨나요?
뭘 물어요?

그럼 우리끼리 추축하지 맙시다
음...긍정적의미인지 부정적의미인지는 모르겠네요 어떤의미인지는 알겠네요
음료수..들고..타던때가 참좋았는데..ㅋㅋㅋ
ㅋㅋ

위험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그 위로 넘어지면 깨질텐데.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쓰레기통 위치가 애매하긴하죠

길거리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것들이 많죠. 공중전화 부스, 우체통, 쓰레기통, 신문 가판대, 필름 현상소.... 세상이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아니 발전했다가 더욱 정확하겠죠.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되면서 점점 사라지는 풍경에 대한 아쉬움이 들기도 하고, 간혹 키오스크에서 예매 및 주문을 못해 난감해 하는 어르신들을 보면, 고령화 시대에 그분들이 겪는 '디지털 소외' 현상은 우리가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가 아닌가 하는 씁쓸한 생각도 해봅니다.
정말 그렇죠 사라져가는것들에대한 아쉬움도 있고 발전해가는 반가움도 있지만 아직 어르신들에대한 배려로 천천히 변해갔음 하는것들도 있고 과속하게 변해가는 세상속에 살아가야하시는 어른들 배려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간혹 불편한경우도 있더라고요

저 쓰래통때문에 많은얘기가 나오네요 어떻게 보면 별거아닐건데
그렇네요
버스에는 쓰레기통이 없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에 냄새나요
물론 여름에는 냄새가 나겠네요 사실 기사분들이 귀찮기는 하죠 여름에는 자주 바꿔줘야 할테니까요 다들 맞는말 하시네요
편리함을 바라는 마음을 사진 한 장으로 남겨두신 오렌지좋아님의 세심한 시선 덕분에, 오늘 저도 따뜻한 일상의 한 조각을 함께 공유받은 기분입니다.
표현이 너무 감동적이네요 예전에 스친 생각이 간만에 마주해서 반가움에 찍어 올린건데 반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