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체의 철학을 추천 독소를 스스로 빼내시길요
좋은 사람둘과 행복한일 같이하면 사라지더라구요
하고싶은것. 시간이 잘가는것. 신나는일 을 찾아 보세요 생각은 생각 을 낳아서 의미 가 없데요

아 안타깝네요 절 보는거 같아 너무 마음아파요 진짜 사람미치죠 전 자는 그순간에도 필름이 돌아가는거같아요 어디에도 의미를 못찾고 의욕이 안돌아오드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질까 했는데 암 소용 없드라구요
님 우리 같이 힘내요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도 안되면 숨쉬는거 감사 지금 내 의지로 버스를 타고 아님 운전하고 갈수있다는거에 감사. 그냥 미친척하고 행복하다 최면을 걸어봐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최근에 반려견 밥주는 길냥이를 제손에서 떠나 보내고 믿던 인간관계도 파탄난 상태인데... 어쩌겠어요.. 살아아죠ㅡㅡㅡ..사는 김에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이죠... 다른사람들은 행복해보여도 다 말못할사정이 다 있는 공평한 세상같아요.. 너도 힘들고 나도힘들고... 서로 좋은 기운을 주려 노력하는게 서로 좋지 않을까 합니다
네 님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잊으려 애쓰지 마세요 그럼 더더 그생각에 억울함만 더해져요 저두 약두 타다 먹고 별짓 다해 봤어요 그런데 어느날 다른 세상으로 돌아오는듯한 않좋은 기억이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부모님께 잘해드린거 같은데 돌아가심 못해드린거만 생각 나자나요~ 님 않좋은 일 이 사람이든 돈 이든 배신이든 원 죄 ? 그런일이 일어나게된 계기부터 시작하세요. 그러다보면 생각이 조금씩 바뀌게 되더라구요 이럴때 이랬으면 그런 후회는 되씹지 마시길요 저같은 경우는 퀴즈 풀듯 조금씩 생각정리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생각이 줄어들면서 내탓이오 하다가 또 내마음을 긁다가 어느순간 아무것두 아닌일이 되더군요 살다 보면 별별일이 다 있고요. 나만 이런거 하는데 자책하지 마시고 시간이 지나며 조금 편해 지실듯 합니다 슬픔도 기쁨도 우울함도 사람마다 틀리겠지만요^^ 두서 없이 쓴글 힘내세요 물과기름 처럼 3자 입장이 되어 복기해 보시기를 바래봅니다
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힘이됩니다 그동안 내 자신이 죄책감에 빠진거 같았어요.

그건 우울증 입니다. 우울증이 내적인것과 외적인것이 있는데 저는 외적인것이였습니다. (그때쯤 유튜브를 참 많이 보게 되었는데 어떤 범죄 피해자건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그걸 무한반복 찾아보게 되었고 아~! 내가 겪는 우울증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저 피해자가 겪는걸 여지사지로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되었고 (제가 겪는일은 그거에 비하면 세발에 피구나! 를 느낌.)지금은 우울증을 극복해 잘 살고 있습니다.(우울증 17년을 겪음.) 세상에 이런일도 있구나를 자꾸 비교하시며 느끼시고 조금이나마 님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님도 마음고생 진짜 많이하셨겠어요 님 마인드로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떤식의 안좋은일인지 궁금하긴합니다
저랑 같네요

조은사람과 대화하고 조은생각만 하는것이 제일중요한거 같아요
님 감사해요 좋은 사람 만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상처ㆍ아픔의 이면을 들여다보는눈이 필요하다고보는데요.. 이번일 만 씻기길 바라는건 무리같구요~.. 내가나에게 이런잊고싶은사건을 불러오게한 ㆍ일어나게된 이유와원인을 분석하시고앞으로 사시는데..또 다시 이런일이일어나지 안도록 교훈삼는게 더 중요하다고보는데요~ ..안 좋은일에대한 해석? 에 객관화 냉정한분별을통해 안좋은일을 내잘못에서 찿기보다 남탓ㆍ상대탓으로 이유를찿으려할수록 더안잊혀질수도잇지안으까싶어요..내문제ㅡ잘못을 깊이들여다보시고~ 내문제ㆍ잘못은 인정하고받아들이게되믄..나를사랑하게도되고..그안좋은일은..상처후의딱쟁이마냥 떨어져나갈듯요^
님 조언 감사합니다 마인드 바꿔 보겠습니다
정신과 가셔서 선생님께 다쏟아내고 진단 받으시면 속션할듯
만약 커피드신다면 완전히 끊으셔요
운동하면 엄청 좋아요

운동도 해봣대요
죽을만큼 안해봤지않을까요? 그정도 하면 이겨내지던디

안좋은일 ..정도의차이아니까요

안좋은일이 해결되지않은 숙제로 남아있기 때문에 그 일이 자꾸 생각 나더라고요 또 그런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에 대한 생각이 맴도는데 그냥 이런나를 있는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잊으려고 노력하지도않고요
좋은 방법 감사합니다

술을 입빠이 드세요. 어제 일도 기억이 안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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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왜그거밖에안될까요.
그거밖에 안되서 죄송합니다 ㅠ 웃자님 글을 마니 보다보니...

저는.. 좋아하는 거 배 터지도록 먹구 자알 씻고 침대에 누워요. 그때부터 좋았던것들을 끊임없이 생각하거나. 어마어마한 당첨금액이 걸린 로또에 당첨된것을 상상해 봅니다. 어느순간 스르르 잠이들고 일어나면 몇시간 자느라 잊엇었고.. 그게 몇번 반복되면 처음 느껴졌던 안좋은 느낌이나 어려웟던 느낌들이 이상하게 많이 누그러져 있더라구요. 그러면 또 슬쩍 해결책도 보이구요. 화이팅입니다
(감사해요)

시간이 지나야 흐려질것같고, 시간이 흐르게 내 시간을 바쁘게 쓰는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힘들면 상담도 받고요. 은근 많이 위로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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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