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그냥 좀 봐줘요 별걸갖고 좀 그러네 대신 밥 같은거나 다른거 사라고 하세요
밥 사지도. 않고 집에 와서. 밥. 먹어요 남편이. ㅠ
저라면 말할래요 3/1내라구요 기름값+통행료 솔직히 운전하는것도 힘들죠 (차량제공,운전) 생각하면 2/1씩내도 됨
가족끼리는 그냥 넘어가요 큰돈도 아니고 갠히 서로감정 상해요 ㅎㅎ

그래도 그건 아니죠

글이나 똑바로 쓰세요.
글을 똑바로 못써서. 죄송합니다

시누들보다 팽귄님이 잘살면 그냥 넘어가주시고 다른 복으로 돌려받으세요. 하나님이 주실겁니다. 시누들이 더 잘살면 차타고 가면서 은근슬쩍 “아유~ 요즘 기름값이 금값이네 고유가시대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 아유 서러워서 살겠나이거😭“ 이렇게 살금살금 긁으시고 작은금액이라도 모아서 살림에 보태세요
생전에 남편한테 아들이라고 기둥어느정도는 뽑아주고 자기들한테는 차별햇다 생각하고 살았을 시절들 분 같은데 ㅡ 그 기둥 얼마 안되서 기분나쁘시겟지만 누나 여동생은 남편분한테 약간씩 져주고 살았을거에요 그러니 남편도 별말 안하는거고
남편. 형제는. 10멍 입니다. 아들이랴고. 상속. 받는것도. 없습니다.장남도 아니고. 시집은. 가난한집 입니다. 맨. 위에분들은80대. 누나. 형들. 사이에. 남편은. 다섯째입니다 가정 이야기는. 여기 까지만. 씀니다
친구 만나고 가야해서 같이 못갈거같다고 따로 가자고 하세요. 저같으면 좋은게 좋은거 어차피 가는길..이러고 같이가겠지만요. 사이가 좋지않을땐 따로가시구 좋은사이면 휴게소들러서 밥사..라고 이야기하세요. 좋지않게 관계가 이어질것같으면 그냥 참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네요. 말하면 분위기가 나빠질거고 말안하면 내맘만 다독이면 되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저도 많이 틀리지만, 맞춤법이나 문장자체가 모자라 보입니다. 그리고 가족끼리 가는건 그냥 적당히 넘어가셔요. 운전이라도 나눠서하게 하는정도만 하거나요. 애초에 남편이 아무말 안하는데 아내가 나서는것도 좋지 않아보여요. 굳이 사이 틀어지고, 감정상할일이 있을까요?
베풀고 살믄 나중에 큰복이 옵니다 ㅋㅋ
글 못써서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족은 어차피 가는길이면 태워갑니다. 친구들에겐 얄쨜없이 받을 건 받습니다.
쫌 봐줘요~

동생들하고 함께 가니까 그냥 넘어가세요 중간에서 남편만 힘듭니다 마누라 눈치,누나,여동생 눈치 보느라 얼마나 힘들겠어요

가는길에 같이가면 기분도 좋코 지루하지도않코 얼마나 좋마요 그걸 따지다니
형제간인 만큼 그냥 폭넓게 양해하여 주세요. 그래야 복 받아요. 나중에 할만도 있고요. 오히려 금전적으로 조금 받으면 유세를 부려 더럽고 치사하고 매씹꼬운일이 생겨요.
반대로 우리자매들 어차피가는 친정집 같이 태우고 가는데 신랑이 기름값보태세요 하며 딱잘라 n /1요구하면 어떤 느낌이들까요ㅡㅡ딱 답나오는데요 ~ 너무 삭막하네요ㆍ가족끼리 ~ 요즘세상은 왜이리 좀처럼 본인손해보는걸 못버티는지 ㅡㅡ 시누들 안가도 그차는 450키로 어차피 굴러가야하는데 ㆍ어찌보면 같은방향가는차 따로 2대3대 가는게 더 손해지 않나요?조금만 마음을 넓게가져보세요 ㅠ ㆍ스스로 대견해질껀데 안탑깝네요
정답 입니다 ㅎ

무조건 기름값을 원하시는건 아니고 장거리 같은방향을 같이 타고 가게되니 빈말이라도 고맙다 기름값이라도 우리가 얼마 보태주겠다 이런말을 듣기를 원하시는것 같네요 인간사회에서 그런것이 당연한거죠ㅎ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왕복 900키로가 넘는 거리인데 공짜로. 간다는. ㅠ
통행료를 낸다든지 휴계소 가면 시누이가 맛있는 간식을 살수도 있죠~~
휴게실에 내려서 형님 커피좀 사주세요 하면되지요ㅡ 안사주면 통행료 내달라고해봐요.ㅎ 농담이라고 웃으며 말하고 또 가족인데 기름값은 좀 그래여.가족끼리 불편해지면 안되니까 운행비 안주면 어쩌겠어요. 그냥 다른돈을 아끼세요. 남이라면 돈챙기는데 가족끼리는 좀 그러네여. 맨날 운전 해주는것도 아니잖아여.아니면 운전 교대 해달라고 해야되나ㅡ

아이구야 참으시지

아니 편안하게 얘기하시면 좋을텐데요 나이가 많으면 형님 기름좀 넣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언니 같이 편안하게
통쫌크게 살아보세요 그 므시라고 쫀쫀하게 바래요 ㅋㅋ

저 같으면. 그래요 이천 이 언니네데 어떤날 동생ㆍ조카 같이 타고가면 제가 기름넣으라고 하얀봉투에. 5만원 주머니에 슬쩍. 넣어주는데요

친언니도 동생 이 운전하면 기름값 넣줘요

전 그냥 형님 기름넣어주시면 감사하고 고맙게습니다
그른말을 대노코 우째합니까 ㅋㅋ
운전하는 사람 피곤하니 얹혀가는이들이 기름값 대야죠 담엔 형님차로 가요 대신 기름값은 우리가 낼께요 해보세요 운전이 얼마나 힘든건데~~
가는길인데 그냥 좋은마음으로 반대로 신랑이 머라하면 쪼잔해보이지 않을가요
차없는 분 운전 할줄 모르는. 시누분들얄미워서 글을 올려습니다. 다른. 분들도. 어떤. 생각들을 하고있는지 알고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