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훈해지는 글이네요 ㅎㅎ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네 그쵸 선행이라는 것이 몸에 배여 있으시네요 저도 얼마전 다리가 아프신 어르신께서 행단보도를 건너시는데 자꾸 발을 맞추게 되더라구요 어르신을 연신고맙다고 하시는데 직업정신이기도 했고 시어른을 모시고 살아서 몸에 배여 있었나봐요 작은 친절이 크게 다가왔어요 참잘했어요라고 스스로를 안아주셔요
복 받으실겁니다 ㅋㅋ 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예전에 1000번..기사님이 우산..하나..줌 넘..감사했습니다.
직접 챙겨다 주면 혹시 오해를 사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슬쩍 뒤로 이동하면서 툭 던지듯 알려주신 센스와 배려가 엄청나시네요! 배운 사람의 정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