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힘듬이 느껴져 안타깝네요. 결혼 40년이 되셨다면은 저랑 비슷한 나이대인 것 같아요, 근데 노후 준비를 못하셨다니 의아합니다.일자리는 찾으면은 얼마든지 있구요, 제 주변을 보면은 노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일을하고 있어요, 병원 간병사도 월5백은 쉽게 벌 수 있구요, 입주 간병사도 그렇구요, 궂이 집얻지 않고 그 안에서 생활이 되니 준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남편은 뭘하던 신경쓰지말고 본인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집중해서 해보세요, 안되는 사람 붙잡고 비현실적인 에너지 소모하지 말구요, 나이 먹으면 먹은만큼 몸도 아파오니까 치료해가면서 살아가는겁니다. 저도 결혼하고 한 30년 이상 경제활동 하고 있는데 힘듬도 있지만 요즘은 온전히 제 일에만 집중 할 수 있다는게 행복입니다. 평생 현역으로 살려구요. 주변에 신경쓰지 말고 힘을 내서 내가 지금 잘 할 수 있는게 뭘까 생각해보시고 용기내어 경제적인 독립도 하시고 즐거움을 찾으시길바랍니다.^^
너무 힘드시겠어요 지금 힘내시고 작은알바부터라도 시작해보세요 희망을 가지시고 꼭원하시는대로 이루어질거에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뇌경색 무릎아파서 일생을 못합니다 ㅡ

저희어머니랑 상황이 너무 똑같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