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공감되네요ㅜㅜ
화이팅!!

완전 공감되네요ㅜㅜ

머리속에만 있고ᆢ게으름은 최고의 독입니다 사소한것부터 실천을 아자아자~~

(수고했어요) 힘내세요

그럴때 있죠

우리아들은 10년쯤 근무하든 나름 잘나가든 회사가 부도로ᆢ폭망ᆢ회장까지 깜방가고ᆢ밀린월급 퇴직금도 못받고ᆢㅠ 한1년쯤 빡세게 공부하고 자격증 여러개 따드니ᆢ경력이랑 상관없이 재취업 성공했어요 너무 기특 자랑스러워요 포기할까봐 너무 걱정이었는데ᆢ
지금 열심히 하시는가봐여

엄청 공감이 됩니다 잠깐 일을 쉴때 불안한 마음이 들어 많은 생각이 드는데 나에 대한 욕심이 들때인가 싶어 뭣이라도 하자 라고 박차고 일어납니다. 뭣이라도 중도 포기여도 해봅시다. 화이팅!!
글을 읽으면서, 마음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치열한 전쟁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더 나은 내일을 살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과 달리, 무겁게 가라앉아 움직이지 않는 몸과 꼬리를 무는 잡생각 때문에 얼마나 답답하고 괴로우셨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글쓴이님이 적어주신 모습들은 성인 ADHD의 대표적인 증상들과 상당 부분 겹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머릿속 생각 뒤섞임 & 잡생각, 시작의 어려움 (할 일 미루기), 중도 포기 & 잦은 채널 돌리기가 주요 증상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꼭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심한 번아웃 상태에 빠졌을 때도 이와 똑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어릴 때(학창 시절)부터 쭉 지속되어 온 삶의 패턴이었다면 ADHD일 가능성이 높고, 과거에는 잘 지내다가 최근 몇 개월 혹은 몇 년 사이에 갑자기 심해진 것이라면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런 나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것도 나고 망칠 수 있는 것도 나라는 걸 잘 압니다." 이 문장에서 글쓴이님이 자신을 향해 얼마나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며 자책하고 계시는지가 보였습니다.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결코 '귀차니즘'이나 '노력 부족'의 문제가 아닙니다. •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을 주저하지 마세요. • "더 노력하자"는 말 대신 "아주 작게 시작하자"로 바꾸세요. 자신을 다그치기보다, 그동안 혼자 이 혼란스러운 머릿속을 버텨내느라 고생 많았다고 스스로를 먼저 다독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마음의 짐을 덜어내세요. 당신은 충분히 더 나아질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사람입니다.

네 좌절을 맛본터라 나이도있고ᆢ나이적은 선배게 열심히 일배우고 잘하고 있다네요 부모로써 진짜 안심ㆍ고마워요
생각이 많을 땐 머리를 쓰지 말고, 리모컨을 치우는 '작은 행동' 하나부터 시작하세요. 나를 바꿀 치트키는 결국 내 손에 있네요.
하루 한가지 감사할거리를 찾아보세여, 마음의 감동이 없어짐으로..작은것에 만족하지못함으로..교만자만 상실감 무력감 자아도취.. 오감으로 생각비우기 "방청소 해야하는데" 아니고 그냥하세요
제 얘긴줄..ㅠ같이 화이팅해요~!!
사실은 다 같은것을 경험해본 사람들 인간이기에 다 한번쯤 경험하는 시기가 있을뿐. 그것을 빨리 털고 일어나느냐, 오래방치하면 건강도 병 정신도ㅜ병 키웁니당 ㅎㅎㅎ퐈이팅 😏 ㅎㅎㅎㅎㅎㅎ 😆

춤을 배우세요. 힙합 같은거
저도 이럴때 많아요 같이 힘내요

그래도.오늘은.열심히.살았잖아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