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랑 그 답답함을 풀어요^^
너무 공감됩니다. 저도 저절로 스트레스 받네요. 남편이 여자동료랑 마신다고 바로 복수 하지 마시고 조금만 참았다가 일적으로 친해지거나 이웃들 중에 남자분이랑 차한잔 하세요. 서서히 남편한테 돌려주시죠 그땐 뻔뻔하게 나가셔야 합니다
너무 싫으네요....😮💨
매번 같은분이랑 단둘이서만 인가요? 다른 동료들도 있나요? 바람의 기류가 들어오는중인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요.
그거까진 모르겠어요 물어봐도 회사동료들이라고하고 ㅜㅜ 다거잣말같아요 ㅜㅠ
글만 봐도 어이가 없네요 와이프두고 왜 다른 여자랑 술먹죠 님 힘내세요.
그러니까요 예민할만 하니까 예민한거지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더 뭐라할거면서🤬
완전히 달라진 나를 보여줄 때입니다.

이게 뭔 말도 안되는 남자의 궤변인가요 예민하다니...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둘이서? 이건 선 씨게 넘은거죠

궤변(?)이라뇨? 그게억울하면남자랑여자랑하는역활을바꿔서하면모든게해결될듯요ㅎ 여자가나가서돈벌어오고,남자는전업주부ㅋㅋㅋ

둘만 보며 술자리를 갖는다면 문제죠. 한두번도 아니고, 무슨 추태랍니까? 이점에 문제의식이 없다니 어의가 없네요
가정 있는 남자가 그러면 안되죠..미쳤네..
앤있는 남자두요😅

그거는 아니죠 완전 바람이 학실하네요
오류동이 서울오류동인가영
글쓴이님 구로구로 나오는데 구로구면 서울 오류동맞아요~^^
남편분이 회사여자동료와 술자리가 잦다는건 몬지 모를 쌔함이 오는건 뭘까요? 회사일로인해 한두번은 그럴수있다지만 단둘이라~~ 이건 일때문에 그렇다.핑계인듯요~~ 어느 마눌이 이런걸보고 참고살수있을까요? 몬가 쌔한느낌인데 남편분 관리 잘하셔야될것같은데요ㅡㅡ 남편분 이해가 안되는~ 남편이 그렇다하여 똑같은 행동하게됨 큰일납니다. 정말 회사여자동료가 맞는지 그것또한 믿을수만 있는게 아닐수도~~ 회사관련된일들은 대부분 회사안에서 이야기들하고하던데 굳이 퇴근하고나서도 단둘이 만나 할 회사관련된 일적인 이야기가 그리두 많을까요?설령 그렇다해도 와이프가 있는 유부남 남자가 잦은 이런 행동보면 생각이없어도 너무 생각없이 사시는듯~ 와이프 입장은 고려치도 않고 그걸 이해시키려는 남편분.저같음 뒤집어도 몇번을 뒤집었을것 같은데~~ 햐~~그러다가 맘병나겟어요ㅜㅜ 혼자 고민.스트레스받지마시구 랑분과 진지하게 대화해보시길요. 님이 이런문제로 맘이 불편하다는걸 인지시켜주시구요~

당근에서 사기당했어요의류을구입하고계좌이체택비까지받고예약도안걸고잠수탔어요 어떻게하나요?

더웃기는게10시약속잡았다고올려놓았어요 닉네임도 리브을부탁드려요 네요 신한은행 으로 입금했어요 어떻게겁이나서당근거래하나요?의류는솔직히찝찝하긴한데예뻐서구매하고선입긍주고사기당했어요 너무황당하네요못된인간많네요
이걸 왜 이 댓글에😅 글로 다시 올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