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사랑해서 가정을 꾸미셨을텐데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할 배우자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들은 정말 잘못되도 잘못된거죠~~ 배우자분은 맘으로도 수십번 울었을거고 맘고생 또한 적지않았을듯~~ 그래도 이렇게 후회와 반성을 할수있다는게 다행이네요. 본인의 안좋은 행동.성격 아무리 이야기해도 고치지않는분들도 많고 또 쉽사리 고쳐지는것도 아닌~~ 뒤늦은 후회는 아무런 의미가없는~~ 내자신이 소중하면 다른이 역시도 소중한사람이란것을 늘 잊지마시구 사시길요~~ 안타깝네요~~하루하루 사랑하며 서로 의지하며 알콩달콩살아도 모자랄 시간들에~~ 아직 이혼전이시면 두분 다시 진솔하게 맘터놓고 대화해보세요~ 이미 한사람의 맘이 학고하다면 의미가 없겟지만 그래도 함께했던 시간들이 있을바 미운정이라는것도 사실 쉽게 무시할수없는~~ 내곁에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사시길요~~젊을땐 잘모르겟지만 나이가들어갈수록 옆에서 챙겨주고 함께하는 동반자의 자리가 얼마나 큰지 느껴지실거라는~~ 힘내세요~~
누구나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옛날에는 좋은게 좋은 것이라 남편이 반성하면 용서해주고 같이 사는 문화가 있었죠 근데 좋은게 좋은게 아닙니다. 약간의 반성이 있지만 어차피 도돌이표이고 누군가는 엇눌린 삶을 살게되고 죽도록 힘들다가 암에 걸려 평생을 그렇게 살다 소리없이 갑니다. 님이 배우자를 생각하신다면 지금은 자유로운 삶을 살게 해두는게 그동안 배우자가 희생한 삶에 대한 예의입니다. 아직도 자신만 생각하는 마음이 글에 나타난 것 같아서 정신차리라고 써봅니다. 남은 삶 본인이 혼자 되었을때 힘든만큼 와이프를 힘들게 했다생각하시면서 살면됩니다 그리고나서 5년이든 10년이든 그 이후에 사죄를 하세요 아직도 머리로만 반성하는 사람인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지금 서로 말도안해요 쇼원도 부부 가. 맞나 지금 이야기가 아니라 과거이야기입니다
어차피 한 세상 외로워도 자신만의 삶을 찾아보세요. 물론 할 말도 많고 화가날 일도 많을 거예요. 이혼했을때 세상에 혼자 남겨 질까봐 두려워 하거나 남의 이목때문에 꺼려하는데,주위에 둘러보니 그렇지만 않더라구요. 어느 한쪽에만 괴롭고 즐거운 일이 아니라 두사람 모두에게 다가올 현실입니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지만 남은 인생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서로가 가져 보면 그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힘내시고 하루 하루를 고마워하시며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