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들은 대부분 그렇쵸 저는 학구파라 부모님께서 학비를 못 주었는데 현재 박사학위를 받고 나니 보상이 다 된거죠

제가 그만큼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공부머리가 잇는것도 아니라서요.. 공부도 별로 안좋아하고..

성공의 종류는 많아요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그러니까 무조건 대화를 많이 하세요 시간이 나실때 마다
어머님은 미안한 마음이 드건 당연합니다 그게 부모의 마음이죠! 자식의 애쓰는 마음이 옆에서 보이니깐요! 글쓴이님 대단하네요!! 40대 아재인데~ 언제나 행복하길 바랍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몸도 챙겨 주세요!!
와..진짜 효녀 진짜.....ㅠㅜ 뭉쿨 너무 멋지세요 근데 어머니랑 여행 자주 가고 연애(?)나 행복한 모습과 행복한 고민하는 척 대화 해보세요!!!

이번주 주급 받고나면 엄마랑 놀러 한번 가볼게요 ㅎㅎ감사합니다

좋은가족이네요

젊으서는 고생도 사서 한다고ᆢ 어머님 노후에 편하게 모실려고 지금 열심히 산다고 말하세요 대단합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부모 맘 다같을 겁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더 좋은 날이 올겁니다 세상에 제일 조심해야할 것은 사람입니다 내 가정사 남에게 말하지 마세요

부모들은 다 그래요 해줘도 해줘도 더 못해줘서 안스럽고 그런 마음으로 살아요 그게 부모 맘이어요 부모 걱정 안되게 잘 살면 그게 효도죠 이쁜 마음이니 앞으로 좋은일만 있을거예요

감사합니다!!
저도 초3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 혼자 키우셨는데 본인은 힘드시면서도 그게 당연하고 그러면서도 미안해하고 하셨어요.. 세월이 흐르고 제가 엄마가 되어보니 그게 무슨 맘인지 알 것 같긴해요. 그냥 자식한테는 항상 뭔가 해줘도 부족한 듯하고 좀 잘못되면 모든게 내 탓같고 또 보고있으면 그냥 좋고 고맙고 더 더 많이 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늘 그러네요. 그러니 딱히 뭘 어떻게 한다기 보다는 엄마가 있어서 우리 이렇게 잘 큰 거 알지? 혼자서도 잘 키워준 엄마가 너무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이런 표현해주시고 많이 안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머님이 고생 많으셨네요. 따님도 어머님 위하는 맘이 느껴져서 뭉클. 어머님 입장에선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해주지 못한 미안함은 당연한 거예요. 그래도 따님이 무척 대견하고 든든하실 거예요. 따님은 그냥 지금처럼 열심히 사시면 돼요. 항상 건강하게, 무리하지 마시구요. 절대 아프지 마세요. 어머님 생각하신다면 더더욱...
똑똑한 청년이네
언니라는데 웬 청년. 이해가 안되는건가요?? (시비거는거 아닙니다)

저는 07년생 스무살이고.. 저희 언니는 01년생이에요 언니가 맞아요..
청년은 남자든 여자든 성장기에있는 성년을 통틀어서 말합니다.
그 말할때마다 아무말도 하지말고 안아만주세요. 부모되면 다 압니다. 미리 알라고도 말고 ~ 모르면 외워요. 그냥 안아주세요 ㅎ

정말 호녀따님이예요 엄마가 따님한테 미안하다는 말은 사랑해로 받아들이세요 너무 아끼고 싶은 딸이 힘들가봐 다 보이니까^^엄마 마음이예요 나두 딸님이 엄마랍니다 이번 어버이날에 최고의 어머니상 상장을 받았어요 눈울나도록 기쁘고 감사하더라고요 시간 되실때 같이 다니시고 예쁘게 사진도 찍어드리시면 너무 좋아하실거예요
너무바르게 커셔서 대견합나다 ❤️

엄마를 닮으신듯 하네요 지금처럼 지내시면 앞으로ㅈ행복하실듯 합니다 힘내세요~

엄마닮앗다는소리 들으면 조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너무 이쁘고 착한따님이시네요 저희엄마도 5형제 홀로 키우시고 80넘으셔도 아직 일하시구 자식들걱정 이나이먹어도 엄마가 저를 챙기시는게 미안한데 또 받게 되네요 그예쁜마음이 가족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잇으시길 바랄게요 홧팅

감사합니다! 전부 좋은일만 잇길
공부나 잘 하세요 그리고 장학금 타시면 됩니다

장학금 180조금넘게 받고잇는데 학기당등록금이400이넘어서
너무 예쁘고 마음이 착한 따님이세요.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창창내일이 님을 기다립니다
훌륭한 따님을 둔 어머님은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귀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부모님 마음은 모두 같은거예요. 항상 자식 걱정~~ 자식걱정하는데 정답은 없씀. 그냥 자식들이 어머니 속안썩이고 열심히 일하고 잘 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