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급적이면 힘든내용의 뉴스는 피해서 안들으려고해요 변화를 시키지못한다면 같은시간에 즐거운체널로 화제를 바꿔서 즐겁게ᆢ

세상이 흉흉하네요ㅜ

오냐 오냐 키우니

안괜찮아요

법이 안무서워서 그래요 강력범죄사형시켜봐 어딜그래.
ㄹㅇ요. 태형이나 눈눈이이처벌만해도 범죄 반의반은줄어들듯요. 우리나라는 범죄자를풀어주고 대우해줘서 문제가심각해요. 거기다가 연쇄살인범도 안잡는거보고 미쳤다생각했어요. 이게 26년인 지금도 안바뀐게 소름이네요.
공범죄자인데..안잡으려다가 범죄파일BJ덕분에 잡았는데,한명은 잡고 한명은 집까지모셔다줘서 지금 사회생활중인 어린범죄자도있답니다.
세상은 전에부터 무서웠어요
그러긴한데ㅜㅜ변함없는게 더 소름끼치죠ㅜㅜ
이세상 마음 편하게 사는 사람 있을까요? 돈 시댁 갈등 없이 사는사람 있을까요? 나도 누가 주도록 미운데 말도 못하고 살아갑니다 26년째 당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만약 당근을 보신다면 아들 결혼해도 보여주지 않고 왜 어머니 오셔도 보여주지도 않고 그쪽 사돈 좋다고 했지만 만만치 않았습니다 결혼식에 딸 자랑 하지맙시다 우리딸 예쁘지 결혼식에 사돈 친구가 드레스입고 안 예쁜사람 어딨노 해서 제가 옆에 있기 부끄러웠습니다 26년도 참고 많이 싸우고 살고 있지만 내가 시댁에 잘할려고 해도 안 되더라구요 지금까지도 국수 많이 먹어서 어머님께 손등 두드려 맞고 어버이날 안할려다 아이들이 꽃들고 가길래 선풍기 참외 견과류 사 드렸어요 그런데 알바해서 일하러 갔는데 왜 전화 안 받느냐고 욕 먹었어요 두드러기 나서 고기도 못 굽게하고 남편 혼자오지 합니다 저 생일날 미역국도 안 끓어 먹었어요 왜요 너튜브에 안 좋다고 해서 저도 이혼 안하고 참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으니 힘내세요
아르미님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지금 편하게 쉬는 중에도 전쟁으로 죽고 집도 잃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은 원래 잔혹합니다 그 잔혹함으로 주터 여러분를 자키려고 국가가 군대도 두고 경찰도 운용해서 평화를 지키는 중입니다 군경에게 잠깜 감사의 시간을~
스토킹은..경찰도.. 바로..못..막음.. 10년동안 ..지방을 떠돌다가..올라왔어요. (그때..회사.집앞까지..찾아와서..협박을..일삼았었고 ..전직 경찰이었어요.저는..그사건..이후로..얼굴..이름..다..바꾸고.. 지방에..10년..있다가..상경했어요.피해자가..숨어..살아야되는게..현실이니..가급적이면..다툼을..자제해야되고..연인이라도..이상한..요구가..있거나.. 밀친다거나..언성이..높아..진다거나..한대라도..먼저..때린다면..멈춰야됩니다.
뉴스에서 워낙 크고 자극적인 사건 위주로 알려줘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세상이 확실히 위험해진 건 맞지만 그래도 아직은 선한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뉴스 때문에 힘들 땐 내 주변에 있는 작은 행복들을 발견해 보세요. 길가에 핀 꽃을 구경해도 좋고, 누군가가 베푼 친절을 떠올리는 것도 좋고요. 내가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