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책임감이 없네요. 신뢰가 안 가고 믿음이 안 생겨요. 그래서 가정이나 결혼 생활이 가능하겠어요? 저도 게임을 좋아하더라도 우선순위에 따라 먼저 해야 하는 것들을 하고 게임하거나 내일 회사 일정 컨디션에 따라 자기 조절과 절제를 해야죠. 돈 버는 게 쉽나, 인생을 너무 쉽게 보내요.

제말이 그말이에요 ㅠㅠ
남친분 말처럼 취미생활인데다 집에서 하는 건데 뭐 어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켜보는 입장에선 답답하고 심지어 님을 나몰라라 하니 스트레스 받겠지요. 근데 그거 불치병(?)이라서 님이 포기하든 남친이 포기하든 둘중 하나인 것 같아요. 저도 구남친이 게임을 과하게 해서 그걸로 싸우다 본인 혼자 있을 때만 하거나 가끔 주말에 같이 피방 가서 하거나 담판지었어요. 님을 정말 소중히 여긴다면 같이 있을 때만이라도 집중해달라고 얘기해보시고 그래도 무시하면 다시 생각해보시길. 그리고 회사에 지각할 정도로 절제가 안된다면 다른 약속도 안 지킬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그래서 지금 70프로 정도 포기 상태에요

혹시 무슨 게임인지 물어봐도 될까요?

메이플이요..

하....그거 안됩니다. 그냥 빠른 포기를 하시거나 진짜 큰 맘 먹으세요

지금 거의 70프로 정도 포기중이에요
제 생각에는... 약속을 잘 지켰던 남자도 결혼후에 나이가 들어가면 자주 변하는데, 연애중에 자주 어긴다?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라면... 약속을 자주 어길까요? 사랑하니까 변할거야... 안 변하면? 님은 답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용기 내세요...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는데,, 어려워요..

헤어지는게 맞죠..저정도면

그게 맞는걸까요… 진짜 모르겠어요
헤어지세요 더 늦기전에 이별하셔야 해요 저는 3년 사겼는데 사람 안바껴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는걸 아는데도 이사람을 못놓치겠어요

그사람도 제가 그러는거 아는지 자기가 약속 어겨도 넘어가겠구나 생각하는거 같기도하구요
그건 작성자님이 아직어리고 정이 많아서 그래요 똥차 빨리 갖다버리세요 그분은 작성자님이랑 사귀는 시간을 소중히 하지 않는거에요 저도 느껴봐서 알아요 그 남자 붙잡지 마세요 감정이랑 시간 낭비에요

제가 정신 차려야되는거죠 하 ㅠ
하늘이 기회를 준다잖아요. 지팔지꼰이라고~ 사람 안 변하고 고쳐쓰는 건 아니고 고치는 건 더 아니고~ 연애기간이 길어서 못 헤어진다(?) 그건 더 더 아니죠. 그러기에는 인생이 너무너무 길어요.

그건 맞아요 근데 제가 기댈수있는 사람이 이사람뿐인거같고 다른사람한텐 못기댈꺼같고 ㅠ
4년이라는 시간이 아까워서 놓지 못하는 마음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으며, 특히 스스로 변할 의지가 없는 사람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지금 남자친구에게 필요한 것은 '이해해 주는 여자친구'가 아니라,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이 사람을 잃을 수도 있겠다'는 절박함입니다. 만약 당신이 단호하게 경고하고 행동을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여전히 게임을 우선시한다면, 그때는 진지하게 '이 사람이 정말 나의 미래를 함께할 파트너가 맞는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셔야 합니다. 지금의 스트레스를 견디는 것이 사랑은 아닙니다. 당신은 더 존중받고, 더 함께 미래를 그려나갈 준비가 된 사람과 시간을 보내야 할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마세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머리한대 맞은 기분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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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답이겠죠…

게임도 노름종류다.노름여자술은 삼세트라고 했음.못 고침

전 게다가 술을 한달에 한번 먹을까 말까입니다 ㅜ

남자친구 집에 컴퓨터를 둔게 잘못된거같아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게임으로 싸웠어요 그전에는 잘 싸우지도 않았는데요..
헤어지세요 답이 없어요

그게 맞는거겠죠 아무래도

권유도 아니고 그 말에 책임 질 수 있어요?

어떤 책임이요??

그버릇 그습관 안변합니딘 절대 더발전 하면 도박으로까지 위험이 있습니다

아.. 그런가요

못생겨군요

앗 그정돈 아닙니다..ㅎ
찢어져요 뭘보겠다고그나애ㅣ 게임돡은 안되요

게임은 아예 안할순없죠 그사람만에 스트레스 해소이니까 근데 너무 하니까 문제인대 말이죠 ㅜ

근데 남자가 게임하는게 그렇게 큰 문제인가요?? 왜 남자는 내가 좋아하는것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것만 해야된다 생각하는지요.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그걸 재밌어한다면 존중해주세요. 물론 게임하면서 돈을 너무 많이 쓰거나 밤새해서 지각하는건 문제지요. 돈관련 부분은 나중에 결혼후에도 문제이니 철저히 관리해야하지만 밤새서 노는건 그것도 한때입니다. 30대 중반 넘어가면 지도 피곤해서 못합니다. (경험담)

게임하는게 큰 문제가 아닙니다 당연히 게임하는거 존중 하지요 게임을 하되 출근만 잘 해라 늦지 말아라 알겠데요 근데 그래도 냅뒀더니 게임을 새벽까지 하고 출근 맨날 늦네요 그래서 시간 약속 한거구요 근데도 시간 약속도 어긴겁니다
갈라서요

마음처럼 그게 쉽지가 않네요

헤어지세요~~ 결혼 하면 속 깨나 썩을꺼 같아요 ㅜ

맞아요ㅜㅜ

끝내세욧!! 인생 더 산사람들 얘기 들으세욧!! 후회할 삶을 살지말구~~

게임을 하는게 문제가 아니에요 게임도 스트레스 해소로 적당히 하면 문제가 안되죠 근데 내 일에 방해가 되고 연인에게 스트레스를 주면서도 자제를 못한다는건 이미 중독인 거에요..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좋은 남자 만나세요 결국엔 헤어지실테니 시간 낭비 하지 마시고 쓰니님한테 투자하세요

네 정말 감사합니다 ㅠ
힘듬님 헤어지세요 게임중독ᆢ 까지에 회사를 지각이라니 ~~심각하네요 이제그만 일찍히 헤어지세요 결혼 한다해도 더햇음~~더햇지 덜하진 안아요 곧 불행입니다

신의 계시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