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보면 답이나오실겁니다 화이팅

속상하시겠어요ㅜㅜ 어릴때 정약하신거는 없으신가요???
우리 딸도 그러네요. 공감
제딸도 그러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아들이 알아서. 찾아야죠 너무 간섭하지 않으셔야 스트레스. 안받아요

혼자 사는게 장땡입니다
그래도 소개팅보다 자연스럽게 만나는것이 좋은것같아요. 물론 어머님께서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운명인 그 사람 나타 날꺼예요 행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요즘 자녀들이 좀 결혼생각들 없는거 그런거같죠. 그 부모들이 금쪽이로 잘못 키운게 대부분 같더라구요. 과잉보호로 한 두명만 키우다보니 지밖에 모르고 부모는 애만 바라보고있고, 예전에는 여섯 여덜씩은 낳다보니 중간에 하나 둘은 죽고 옆집 마을에서 술 한잔 받아주면 딸 하나 시집 보내주고 그랫다든데 ㅋ 사실이야 그랫겟냐마는 좀 시대가 특히나 부모탓이 더 많은것도 사실같습니다. 애들은 결혼이나 아님 짝을 만들려면 무조건 집에서 독립시켜야 합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내쫒고 알아서 살으라고 경제적으로도 아무 도움도 안줘야해요 그럼 다 생기고 만나더라구요. 다들 지 자식이 그러다 사람 잘못 만나 인생 조지면 오또케 이러는데 . 지코나 닦으시든가 사람팔자 우찌안다구. 자기자식만 착하다구 하니깐 남의 자식도 그 집에서 귀한건데 이기적인 사고방식에서 더 한거 같습니다. 자녀는 성인이 되면 올다리밖으로 내쫒는겁니다.
ㅎㅎ 우리아들 22세 독립시키고 경제적지원 끊었어요~시어머니의 내가정 집착과 마마보이로 이혼하기도 했고 저의 양육 방침이 20살 독립이기도했구,,,,암튼 의견에 동의합니다~
너무 끼고 살았나봐요 딸 하니 잃고 금쪽같이 키웠는데

이런 말이 있죠.. 눈을 부라리고찾아나서도 안보이더니 체념하고 잊고 있었더니 어느샌가 들어와 있더라...고 우리삶은 신기해서 대부분 이런 상황들이 많아요 느긋하게 모른척하고 바라만 보세요... 좋은일이 다가올겁니다 ^^
우리도 아들 짝이 없네요.~

아들이 몇살 일까요
채팅주세요
요즘은 다들 결혼생각크게없거나ㅋ 다들 결혼쉽게안하는 세상입니다ㅋ 결혼 하기쉽지않은세상이기도하고 결혼 쉽게하면 안되는세상이기도합니다ㅋ 세상이 많이변했어여 너무걱정마세여~

예전에나 결혼을 중요시 했져? 지금은 혼자 벌어 혼자 누리고 맘껏 쓰고 즐기다가는 삶이 요즘 젊은 사람 마인드래죠. 저도 두 딸들이 있고 님친도 연애기간 길어도 강요 안합니다. 제가 아무리 사랑하는 자녀라해도 제가 제 딸들의 인생을 살아주는건 아니니. 전 즐기다 하고픈거 다 하고 살라 제가 더 강요해요. 전 여러 자격증이 있지만 요양시설에서 근무해보니 자식들 내 마음과 무지 다른더군요. 내 부모 생각해 자격 취득하고 근무해봤지만 제 자녀들이 그런 상황에서 고민하고 마음과 다르게 행동하게 더는 자신을 비하하게 만들고 싶진 알더라구요. 저희 모두 인간이기에 죽는거 맞아요. 내 자녀들에 삶이 후회가 남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 너무 커요. 혹여 자녀가 결혼하여 손녀.손주를 안겨준다하여도 내 자녀들 만큼 1순위 될수 없을것 같아요. 글쓴이님 걱정 마세요. 인연은 정말 있더라구요. 인연이 닿으면 저희가 말려두 결혼 합니다. 걱정은 한 발짝 뒤로 미뤄두세요. 지금은 내가 우리 부부가 우선입니다.
냅두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