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소 사기당하요..
젊은 여성 선호해요 애기도 혼혈아가 이뻐요 후회안할검니다
이럴수록 급해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결정하셨다면 한번만나보세요. 내가 생각한 인연은… 같이있을 사람은 보내려해도 안떠나고 떠나가고 싶은 사람을 붙잡고 빌어도 떠나갑니다.
한국국적 얻으면 자기나라출신과 내통하다 도망감 결혼을 전제로 일단 동거해보면서 일년정도 지나서. 결정해도 .괜찮을것같애요. 어차피. 처녀성도. 없는 나라여성이니까
50이 다되신 나이에 결혼이 하고싶으신거면 어머님잘모시고 내조 잘하는 참한사람 찾는거 아닌가요? 같은 40대의 한국여자가 눈에 안차시고 20대의 서양 글래머가 맘에 든다니 ㅡㅡ결혼이 하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젊고 이쁜여자랑 즐기고 싶으신것같네요ㅡ 1년정도 살다 헤어지는데 5천만원정도 비용지출의 계산까지 해가면서 굳이 결혼은 왜하시려구여ㅡ 그냥 5천만원으로 20대 글래머 한국여자애들 만나 명품쥐어주고 즐기심되실것같네요 ㅡ 아직 미혼이라 그런지 결혼의 참 의미가 부족한듯 보이는건 제 생각일까요?그냥 결혼까지 생각말고 젊은애들 많은곳에 가서 5천만원정도치로 사랑값 지불하고 돈만큼 즐기다 실증나면 접으세요ㆍ그래야 호적이라도 깨끗할듯 하네요ㅡㅡ
정직하십니다 .ㅋ

(좋아요) 맞는 말씀...
그냥 좋으면 하세요 어떤선택을 하던 반반이네요 본인인생인데 남들이 뭐라하던 신경쓰지 말고 돈을 까먹던 사기를 당하던 반반이니까 안그런가요?
우즈벡 21살 여자는 40대 후반 중년 남자가 매력적일까요?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저보고 잘생겼다고 좋다는데요
아이고 뭐 정말 일수도 있지만 너무 홀라당 맘줘서 돈잃고 상처 받지 마세여..
이미 정하셨음 묻지 말고 알아서 하세요~
돈버는거 알아서 쓰게 하면 본인 버는거에서 처갓집 보내줘야지 않을까요.. 따로 또 보내줘야하나요
국제결혼 고민 💍 🙂 설레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 처음 만난 외국 여성이 예쁘고 착해 보이고, 함께하는 상상이 행복하게 느껴지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 근데 냉정하게 짚어봐야 할 게 있어요 나이 차이가 무려 20살 이상이에요. 21살 여성이 40대 후반 남성에게 먼저 "사랑해줄 수 있냐"고 묻고, 업체를 통해 만났다는 건 사랑보다 조건을 보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아요. 가족 관계도 복잡해요. 부모 이혼에 엄마는 해외에서 돈 벌고, 남매가 5명이에요. 한국에 오면 본인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경제적 기댈 곳이 될 수 있어요. 🚨 이 말이 제일 걱정돼요 "최악의 경우 1년 살다 헤어져도 5천만원이면 괜찮다"고 하셨는데, 이미 마음속에서 이 결혼이 위험할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신 거예요. 5천만원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어요. 위자료, 생활비 지원, 가족 송금 요구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실제로 많아요. 💬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 설렘과 사랑은 달라요. 지금 느끼는 감정이 진짜 사랑인지, 아니면 오랜 외로움과 외모에서 오는 설렘인지 한 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결혼은 행복한 상상이 아니라 매일의 현실이거든요. 언어, 문화, 나이, 가족 배경이 다 다른 상황에서 그 현실을 함께 버텨낼 수 있을지가 핵심이에요. ✅ 이렇게 해보시길 추천해요 최소 6개월 이상 직접 만나고 대화하면서 이 사람이 나를 진짜 사람으로 보는지, 조건으로 보는지 천천히 확인해보세요. 업체 말만 믿지 마시고요.
(질투심때문에) 한국 그성별들이 여기 댓글에 좋은내용 안남겨요. 선택에 더 지장생기니깐 댓글들은 참고만하세요

매매혼 하시니까 곧 인신매매도 하겠네용

규빈이 의견 : 1. 너무 나이차이가 납니다+세대차이도 분명있을터 ->그렇다고 해서 국결을 하지말라는건 아닙니다. 2. 사랑으로 (과연 언어도 많이 다를텐데 )감정선을 어디까지 가능할까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3. 서로입장바꾸어서 생각해볼필요가 분명히 있다고 봄 내가 여성이라면 21살때 50살다된 외국 남성과 결혼하고 사랑할수 있을까? 입장바꾸어서도 장점이 더 많다면 해도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