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은 이혼하려고 하는게 아니지요. 서로 이질적인 인격체가 희생과 양보를 평생 주고받는 고난의 여정이지요. 그래서 행복은 순간 고생은 영원이죠. 혼자살면 외로움, 피페, 폐인 단계를 거치니까 끝까지 함께 할 사람을 잘 찾으세요.

요즘 젊은이에게 결혼은 선택인듯 하던데요. 나이든 제입장에서 볼때 참 현명한 생각이라고 동의합니다. 그리고 살아보니 결혼은 서로를 소유하고 있다는 생각은 뒤로하고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서로를 평행하게 바라볼수 있도록 평생 노력해야지만 서로 존중되고 신뢰하며 서로를 탓하지않는 관계가 될수 있다 생각합니다
생각은..다..다르고 입장도..다른거라서.. 정답을..알수가..없어요.
무조건 해야한다 하고 결혼을하니 이혼이 많지요.... 확실한 경우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