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이혼을 하고싶으세여??
남편이 마냥 놀아요 ㅜㅜ

헐 남편이 일은 안해요??
노력하는 스타일이 아닌듯해요

앗... 그럼 좀..그렇긴 하네요 그래도 노력을 하는 모습이 보여야하는데
하세요
그죠?? 다 늙어 왜 사서 고생 시작했을까여ㅜㅜ
에고 ㅎ
뭐가 잘 안되나봐요
아이는요?
없어요~ 천만다행이죠..
실례안되시면 나이는?
반백살 다되어가네요
지금분이 사업하시나요?
재혼을 신중히 하시지
정답이네요
그럼 빨리 정리 하시는게 답
저도 사실 성실한거하나보고 전남친 용서하고 이해하고 만났어요 술버릇이 ㅠ멍멍이었거든요

술 버릇 고쳐졌나요...?
술버릇… 그것도 고민되시겠어요.. 술버릇은 언제나 사고 걱정이 있어서..
강아지한테 정들어서 헤어지고 친구처럼 지내다 친누님 사고로 돌아가시고 큰충격이었는지 고쳐지더라고요 취미로 유튜브 해보라고 만들어주기도하고 가끔 연락하고 지내요
친구처럼.. 좋네요
나홀로가 맘 편하고 최곱니다요
요즘 절실히 끼네요.. 혼지 산 10년이 그립네요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님니다
안변하는게 사람
가즈아~~~
고고고~~
재혼은 참 쉽지가 않아요 혼자사는것도 힘듭니다 잘 판단하셔야합니다 힘내세요
혼자 살아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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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이 휩니다
전 23살부터 일하는중이요.. 둘이 같이 놀순없죠 당연한 말씀을..
ㅎㅎ 표현이 극단적이시네요

인생사 새옹지마라 주어진 삶 열심히 살아봅시다.

자유부인이최고죠
에고~주사는골치아픈데요??내마누라가주사가심했어무척힘덜었는데~^ㅋ위암수술하고는술딱끊었지요~^ㅋ속이후련합디다
안 아팠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왜 이혼이 하고 싶죠? 상대편 얘기도 들어봐야죠
돈 안버는데도 이유는 있겠죠.. 본인은..

버려요 X놈이네 힘 내시고요
하고픈 대로 하세요. 억지로 사는건 지옥입니다
넋두리죠뭐~~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이란 말이 있는데 그래도 같이사는게 좋을듯싶네요 혼자사시면 힘들어요
놈.년 빼고요
이런분 또계시네
ㅎㅎㅎ
나이드신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이틀전인가 이년가면 저년오고 내년잉는다나 ㅋ
안 맞으면 ᆢ빠른 결심을 결행하지요 ᆢ늦으면 ᆢ잘못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