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일을 겪고도 쉽게 말하지 못했던 사람들, 속에만 담아두느라 답답했던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여기서는 누가 옳고 그른지를 먼저 따지기보다, 각자의 사연을 조용히 들어주고 서로의 마음을 덜어내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혼자 끙끙 앓지 않아도 되는 곳, 같은 감정을 겪어본 사람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은 하소연도 괜찮고, 긴 사연도 괜찮습니다. 판단보다 공감, 비난보다 이해를 먼저 나누는 따뜻한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