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피식 웃음이 나오곤 합니다.
여성은 가슴, 남성은 성기의 크기가 밤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잼민이들이 많습니다.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세계에서 성기가 가장 큰 국가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중동입니다. 정말 큽니다.
하지만 성적 만족도는?
저는 백마, 흑마 다 타봤고 그것도 꽤나 많이 타 봤습니다.
그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건 신체적인 차이가 아니라 성을 대하는 태도.
적극적이고, 빼는게 없어 적극적인 나에게는 최고 였습니다.
백인이나 흑인이나 나와 잠자리 만족도가 최상으로 평가받는 것은 크기가 아니라 단단함과 지속시간.
서양인의 그것은 단단하지가 않다고 합니다.
예민한 곳을 단단한 것으로 자극하니 미치는 줄 알았답니다.
한 흑인여성은 손이 아닌 남성의 것으로 시오후키 하는게 이렇게 좋은 걸 처음 알았다고.
이만큼 인터넷 지식과 현실은 다릅니다.
우리 모두 즐거운 밤을 위해 노력하자고요.